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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취할 때는 그렇게 구분할 옷도 경제적 여유도 없어서 구분 별로 안 했는데 본가 들어오니까 집에서 잠옷 입고 다니는거 싫다고 부모님이 구분해서 입으라고 하시네.. 그리고 수면잠옷도 싫어하셔 그거 입으면 따뜻하고 편해서 몸이 둔해진다고 참고로 난 수족냉증이 심해서 1년 내내 수면양말 필수고 집은 난방비 아낀다고 난방을 잘 안 틀어서 겨울에도 내가 난방을 안 틀면 20도고 최대로 틀어도 21-22도까지만 올리래 이것도 1-2시간 지나면 꺼야 해 지금 같은 날은 1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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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잠옷입고 집에있는데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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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가에서? 부모님이 뭐라 안 하셔? 부럽다 난 잠옷 입고 밥 먹으면 옷 갈아입고 오라고 하셔.. 스트레스야ㅠ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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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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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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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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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어 본문이랑 댓글에 다 써져있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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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파자마 세트로 입고 다님.... 부모님 좀 컨프 기질 있으신듯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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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청 심해 근데 난 부모고 이 집은 내 집이다라고 하셔서 합리화를 하심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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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근데 난방도 안해줄거면 왜 수면잠옷 못 입게 해..? 아님 홈웨어는 피치기모로라도 입어봐 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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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움직임 둔해지고 살 찌는 이유도(키 153에 몸무게 50) 그거 때문이라고.. 난 지금도 수면잠옷에 수면양말에 온수매트 틀고 자.. 이렇게 안 하면 손발 진짜 차가워져서 소화불량도 오고 머리도 아프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야ㅠ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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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바야 ㅋㅋㅋㅋㅋ; 병 들겄다…
저래 싫어하니 수면담옷은 잘때만 입고 피치기모 + 수면양말로 하고 다니자….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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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집에서 일어나는 시간 자는 시간 옷차림까지도 이렇게 통제 받는게 일반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엄마아빠는 그걸 모르더라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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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우 진짜 일반적인지는 않음….부모님은 다 통제받고 사셨나…? 왜저러시지 독립이 답이긴 한데 당장은 어려우니까..
뭔가 괜히 말 안들었다가 더ㅡ심해지실거 같아서 그로라고 하지도 못하겠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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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맞아... 가끔 내가 까먹고 잠옷 입고 나가면 아직도 잠옷 입고 있냐? 라고 말하셔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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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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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오죽하면 겨울에는 수면양말 2개 신고 다녀ㅠㅠ 이래도 바닥이 차가우면 아무 쓸모가 없어서 맨날 침대에 온수매트 틀고 누워있거나 앉아있어 그럼 부모님은 그거 보시고 또 맨날 침대에 있냐고 한심해하셔.. 그래서 앉아있으려고 발난로도 샀어 그럼 좀 많이 낫더라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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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빨리 독립해야겠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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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우리 가족 4명 다 걍 잠옷차림임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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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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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유난이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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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그런 것 같은데 본인들만 모르셔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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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집에서 입는 옷 가지고 뭐라하는건 너무 이상함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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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본인들만 모르셔 근데 엄마는 수면 바지 입고 계심... 위에까지 수면잠옷 입는걸 싫어하시는 듯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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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웅 난 구분해서 입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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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잠옷은 무조건 침대에서만 그냥 온가족이 다 그래서 나도 자연스헙게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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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생활복으로 수면바지입는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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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빠도 그러셔 엄마아빠도 평소에 수면바지 입고 위에는 맨투맨이라던지 얇은긴팔에 후리스 같은거 입으셔 그래서 내가 위 아래 다 수면잠옷으로 입으시는게 싫으신건가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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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그냥 반팔 반바지도 불편해서 잠옷은 무조건 면슬립 입고 자긴하지만 홈웨어 자체를 수면 원피스, 수면 잠옷 입는데?? 추운데 왜저러셔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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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지금도 수면잠옷 입고 있는데도 발끝이 시려울 정도야 또 수족냉증은 몸에 순환 안되서 그런거라고 운동하고 오라고 하셔.. 운동하면 좋아진다고 하시는데 난 그래도 똑같던데ㅠㅠ 그렇다고 술 커피 많이 하는 것도 아니고 비흡연자야... 오죽하면 내가 집에서 있으려고 발난로를 샀겠냐고ㅠㅠ 그거 아직도 트는 중..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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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잠옷 홈웨어로 입고 하루 이틀간격으로 갈아입음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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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자취방에서는 이렇게 했는데ㅠ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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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집에 있을때 잠옷 안입으면 언제입어? 홈웨어 구분한다는건 처음들어 난 잠옷을 이틀 삼일에 한번 갈아입어
나갔다 오는날에는 삼일에 한번 갈아입고 안나가는 날에는 하루종일 입고있으니까 이틀에 한번 갈아입어
주말에 이틀입고 출근하면서 내다놓고 나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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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잠옷은 잘 때 입는거래 나도 주기적으로 갈아입는 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집에서는 트레이닝 바지랑 그냥 안 입는 긴팔(털옷이나 수면잠옷 안됨) 그런거 입고 추우면 경량조끼나 후리스 껴입으라는데 뭔 기준인지 모르겠어
그냥 엄마가 봤을 때 마음에 안 들면 갈아입어야 해 그게 수면잠옷이 아니더라도... 실제로 그런 적 있어
근데 엄마도 수면바지 입고 위에는 얇은 긴팔에 후리스 입고 계시는데 이거랑 수면잠옷이랑 다를게 뭐야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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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잉.... 싱기하다 ... 나도 한추위타서 수면양말 신고 조끼 입는데 잠옷 위아래 네벌 세트 가지고 있거든
우리집은 잠옷은 건조기 돌리면 줄어든다고 네개로 빨래해서 돌려입어 토일,월화수or수목금,토일 이런 패턴으로
흠.... 기준이 진짜 신기하다 ㅠ 하루종일 안나가면 비듬때문에 더럽다고 우리집도 목욕해도 이틀에는 꼭 갈아입긴 하는데 나갔다와서 잠깐 입을때도 삼일에는 꼭 한번 갈아입는다고 이야기 했더니 친구들이 신기하다 했거든
쓰니네처럼 그렇게 갈아입는집은 처음봐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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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은 건조기도 없어 나도 자취할 때는 주말 내내 잠옷 입고 월요일날 빨고 그랬어
근데 또 수면바지에 맨투맨에 후리스 입는거는 괜찮은가봐 엄마아빠도 이렇게는 입으시거든 위에가 깔끔해야 하는건가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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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집은 건조기 있는데도 잠옷은 건조기 안돌려 ㅠ 줄어든다고... 그래서 무조건 빨래건조대에 말려
ㅇㅇ 친구들이 그러더라 내가 일주일에 세네벌 입는다니까 자기들도 뭐 묻히지 않는이상 잠깐 입는건데 일주일 내내 한벌로 입는다고 하더라고.. 내가 이상한 사람 취급받았는데 쓰니 엄마는 안입는 티셔츠를 집에서 입으시고 밑에는 파자마를 따로 사서 입으시는 개념을 좋아하시나?
우리집도 예전에 그랬거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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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헉 그런건가?! 맞는 것 같아!! 내가 위에 털옷 입으면 그거 입지말라 버려라 이러고 싫어하셨거든 근데 후리스는 가능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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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그런거같아 우리엄마도 예전에 밖에서 입던 티셔츠중에 목이나 팔 늘어졌는데 버리긴 아까운것들 집에서 잘때 입었거든
근데 내가 잠옷 사서 갖다주면서 억지로 입혔는데 그때부터 잠옷으로 정착했어
우리엄마는 집에서 잘때 입을 옷이 충분히 있는데 잠옷에 이중으로 돈 쓰는걸 아까워 했었어 ㅠ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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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근데 난 그럴 옷이 없어... 그리고 쓰니 어머님처럼 그런 이유는 아닌 것 같아 왜냐면 우리 엄마는 잠옷도 따로 있어야 하고 그런 옷들도 따로 있어야 하거든... 그럼 돈이 2배로 드는데도ㅠㅠ
그냥 부모님 집이라는 이유로 날 통제하시는 거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 지금도 핸드폰 하면 뭐하는지 누구랑 톡하는지 무슨 이야기 하는지 다 물어보시거든ㅠㅠ 그냥 이게 답인 것 같아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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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아예 따로 입긴 해 ㅇㅇ 잠옷은 침대에서만ㅇㅇ 홈웨어 입고 침대 들어가기가 싫어ㅠ 그 옷으로 밥먹고 쿠팡도 들여오고 베란다도 가고 그러니까? ㅇㅇ
근데 내가 그런거에 거부감이 없으면 그냥 살아도 될거같은데ㅠ 쓰니는 추운게 젤 문제일듯? 엄빠랑 같이 사는 한..저거는 답없다ㅠㅋ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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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도 겨울에는 수면바지에 얇은긴팔에 후리스 입고 다 다니고 그 옷차림으로 가끔 침대에 누워있기도 하셔
나도 이런거면 당연히 이해할텐데 뭔지 모르겠어ㅠ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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