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옆에 꼭 붙어서
내 몸에 손 다리 다 올리고 숨소리 새근새근 내면서
자는게 심신 안정이 될정도로 편안해져버렸음..
뭔가 신체적 불편함보다 정서적 안정감이 더 커서
신체적 불편함이 잊혀져 버리는 그런 느낌..?
원랜 불편해서 한 2분만에 내가 먼저 뒤척이면서 움직이고
서로 떨어져서 자는데
이번엔 꽤 오래 그 상태를 유지하다가 나도 그냥 잠들어버렸다가
중간에 살짝깨서 그때 그냥 떨어져서 다시 잠
ㅠㅠ...이렇게나 애인이 나한테 존재감이 커졌다....

인스티즈앱
과즙세연 인플루언서 광고 컨텐츠 시드물 입장,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