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하나 하나에 재고 따지고 그리고 무엇보다 여혐 심할거같은 느낌이 나..
언니는 석사까지 하고 전문직이고 공부만 했음 남친은 공부도 하면서 좀 놀았던 느낌.. 그렇다고 잘생기고 키크고 이런것도 전혀 아녀 입을 잘 터는 스탈..
언니 남친도 내가 제일 사람 잘보는거 아는듯해서 우리엄마, 언니한테는 가까이 지내려고 하고 나 오면 딱 긴장해
솔직히 언니남친한테 언니는 본인이 결혼할수 있는 최대치고 언니는 조건 안보고 남친이 자기 잘챙기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믿는거 같은데...
너무 답답해..
나만 그렇게 느낀거 아니고 내 남친도 남자가 볼때 좀 쎄하다 그랬어 아빠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아빠가 살아있었으면 언니한테 조언좀 해줬을텐데 이런생각 너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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