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회사에서 있었던 짜증나는 일 ? 너무 이해됨 그럴 수 있지 특히 간호사, 서비스직 이런 데는 진상 때문에 힘들잖아
직장 상사가 짜증나면 하나하나 다 짜증날 수 있지 그런 건 이해하는데
그냥 맨날 한시간에 한번씩 짜증내는 거 같음; 지하철 빌런들 하나하나 다 말해주면서 짜증난다하고 아니 싫으면 걍 자차를 사야지 우째..... 그럼 또 백퍼 클락션 울리는 사람 보고 뭐라할 거고 끼어드는 사람보고 화낼거임 ㅋ..
어딜 가도 소리 큰 사람들은 있을 수 있는데 그거 하나하나 다 짜증난다면서...
아니 그 부정적인 감정을 왜 나한테도 옮기냐 이말임 ㅠ 지금은 멀어졌지만 그렇게 살면 안 피곤한가.. 좀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길 수 있는 법을 배워야 본인 인생에도 좋을 텐데 하나하나 다 짜증내고 그거 다 풀어야 하고 공감 받아야 하면 피곤해서 어떻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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