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말해보니까 소리 조절하면 코가 찡하고 찝찝해서 조절 안한대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재채기 나오는 순간보다
빼에에엑!!!!!취 하면서 하는데 빼에에엑 할때 진짜 목 안찢어지나싶음... 내 귀는 몇번 찢어진듯.
듣기싫어서 걍 그 방향 귀에 에어팟 끼고 있는다 ^^...
이거에 예민한거 약간 전남친 작품이긴함 나는 눈치보고 이런 스탈은 아닌데 나한테나, 내가 남한테나 민폐 끼치는거 진짜 싫어하거든
한번은 전남친이랑 펜션 놀러가서 바베큐하는데 바베큐 끝날때까지 완전 저렇게 재채기해서 같은층 다른 호실에서 바베큐하던 사람들 격멸스런 시선을 받은적이 있그든 하하 내가 그 사람들이었으면 난 좀 조용히 해달라고 뭐라했을것같음 후 겁나 거슬렸을듯 진짜
걔는 재채기 작게 하는 방법을 모르겠다했음 그와중에 좀 바람 맞으면 재채기 나올거 알면서 약 한번을 안챙겨 다니더라 편의점에는 비염약도 없고 하 ㅋㅋ
진짜 오버 좀 보태면 이별사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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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