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 글인데 인간이 거짓말을 하거나 잘못된 일을 하면 그게 어떻게든 티가 날 수 밖에 없대
인간지론 같은것도 보면 거짓말 할때 눈을 못 마주칩니다, 지금 이 자리가 재미없을땐 발 끝이 문쪽을 향합니다 같은 것들....
그래서 평소와 다른 행동이나 말투, 뭔가 다름을 상대가 느끼게 되는데 여기서 쎄함을 느끼는거임
그래서 쎄함은 과학이다. 웬만하면 그 쎄한게 맞아
빅데이터다 그런걸 떠나서 그냥 오래 만나던 친구가, 애인이 평소랑 다르게 행동하고 말투도 뭔가 좀 어색하고 그런걸 몸으로 느낀다고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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