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분 난처한 일 있었던것같은데 같은 동성으로써 도와주시는건 뭐 안바라도 공감도 안해주신것같아 걍 방관하신들...그리고 나도 지금 난처한 일 있는데 묘하게 남자상사한테만 업무적으로 바로바로 연락하시는데 나는 업무적인 카톡 보내면 오랫동안 안읽씹 하신적 많음 의지가 안되는데 뭐 얘기 나눌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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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자분 난처한 일 있었던것같은데 같은 동성으로써 도와주시는건 뭐 안바라도 공감도 안해주신것같아 걍 방관하신들...그리고 나도 지금 난처한 일 있는데 묘하게 남자상사한테만 업무적으로 바로바로 연락하시는데 나는 업무적인 카톡 보내면 오랫동안 안읽씹 하신적 많음 의지가 안되는데 뭐 얘기 나눌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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