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면 약 먹고 치료 받으면 앵간하면 (100프로 아님 또 시비걸까봐 쿠션어 깔겠음) 치료되는데 왜 병원 안 가고 혼자 끙끙 앓는지 모르겄음 부끄러운 건 잠깐이야 냄새 안 나도 6개월에 한 번씩은 가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