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있던 동이 경찰서 근처에 있어가지고 맨날 신고 한다는 귀여운 할머니들 만나면 나가셔서 우회전 하시면 있으니까 가서 하라고 했거든 ㅋㅋㅋ그때마다 그냥 어이없어서 웃으면서 집가는 분들도 계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