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9601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두산 이성 사랑방 삼성 LG KIA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1
울아빠 원래 분노조절장애있고 약간 미틴x 임..^^ 성격 급하고 솔직히 좀 중국인 같음
그치만 아빤데 어쩌겠어 아빠가 요즘 대리운전 시작했는데 추운데 혼자 막 기다리다가 뛰어가고 그러니까 그냥 내가 내 차로 따라다니면서 2인1조 해 
근데 아빠가 양치를 진짜 잘안함 이빨도 꽤나 썩어있음 근데 같은 차에 타있으니까 아빠 입냄새가 진짜 나까지 속안좋게할 정도임 
양치하라하면 맨날 치간칫솔이나 이쑤시개로 음식물 다 뺐다고 그걸 ”양치했다“고 표현함
내가 칫솔에 치약짜서 하라고 말해도 했다고 구라치고 안함
오늘 도와달래서 같이 나가려고 나 준비했는데 뭘 먹고있길래 양치하라함 그랬더니 방금했대 ㅋㅋㅋㅋ 그래서 먹었으니까 하라고 세번 말함 
방금 했는데 뭘 또하냐 양치를 그럼 한번 먹을때마다 하냐? 며 화내기 시작함..
금방 화낼거 아니까 당연하지 뭘 당연한걸 묻냐 남들 다 힘들다 좀 해라 나 입냄새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다 하면서 새칫솔까지 갖다줌
근데 혼자 다먹고 나가자 이러길래 영치하라니까? 라고 하니 입냄새아니라고 속에서 올라오는 냄새라고 화냄
그냥 다 멋대로인게 너무 빡쳐서 그럼 나 오늘 안나가 했음 개 극대노해서 나오지마! X같은 년 입냄새아니라고 현관에서 샤우팅 갈김(1층이라 아마 밖에 사람들 다 들었을것...ㅋㅋ) 
도대체 어케해야할 것 같음? 그래도 아빠가 추운데 혼자 다닐거 생각해서 그냥 따라나왔더니 카톡으로 저렇게 말함 ㅋㅋㅋㅋ

[잡담] 아빠가 대리운전하는데 아빠랑 싸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껌 사드려…..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내가 참어? ㅎㅎ..... 진짜 피자 5일 썩은 냄새야...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너가 마스크 껴 ㅠ 절대 말 들으실 분이 아닌 거 같음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맞아 진짜진짜로... 이 글만 보고도 다 파악했구나 진짜로 절대 말 들을 사람이 아니야..... 하...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이구..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치과는 안 가시지? 치과 갔다오면 양치 잘하게 되는데..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두고두고 썩혀두다가 아플때 되면 가... ㅎㅎ 그러도도 절대 양치는 꾸준히 하지않고 ㅎㅎ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른인데 2인 1조 해야겠어?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읭..? 운전은 원래 어른만 하는건ㄷㅔ... 대리 2인1조 함 찾아방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게 아니라 어른이니깐ㅎㅎ 알아서 하겠지에 의미같음 ㅎㅎ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걍 가글이라도 시키든지 따라다니지 말든지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글이라도 하면 좋겠다만 ㅎ 나중에 저 치과비는 또 다 내가 부담해야하겠지? ㅎㅎ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걍 따라다니지 마,,속상하겠지만 고치랴고 해봤자 너만 손해야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진짜 ㅠㅠ 댜리운전 기사님들 알고보면 먼 시골길 가면 한시간 두시간동안 내려와야하고 그 지역에서 콜 안뜨면 그냥 아침 첫차뜰 때까지 그대로 있어야하거든? ㅠㅠ 평소엔 날 너무 화나게 하고 막대하지만 혼자 이러고 있으면 또 마음이 아파서 ㅠㅠ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우 속상해 생각해서 말해줬드니만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솔직히 우리 엄마아빠 둘다 자식들이 떠나도 할말 없을만한 부모님이거든..? 근데 둘다 돈때문에 너무 고생한거아니까 우리를 너무 힘들게해도 내가 그냥 다 맞춰주고 잘해주고 어떻게든 가족 지키려하는데 잘해주니까 당연한 줄 알고 막대하는게 요즘은 너무 힘든 느낌이네 ㅎ 인터넷보면 별거아닌걸로 가족들이랑 연끊던데 다른 자식들이였으면 진작 연끊걌어도 할말이 없을만한 부모님이야 정말 내가 어떻개 해여할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양치 안하면 나중에 임플란트로 돈 훨씬 많이 깨지는데..에흉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쓰니 힘들겠다 ㅠ 근데 저렇게 나이든분들은 절대절대 안바뀌드라.. 울아빠도 남 기분 생각안하고 행동하는데 아무리 지적해도 안바뀌고 바뀔 기미도 안보여서 포기햇어,,
고냥 같이 안 다니거나 껌이나 입안에 뿌리는거 구비해서 그거라도 하라할듯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어른들 고집이 왜그엏게 쎈걸까.. 아빠 성격 저런거 알아서 나도 일부러 퉁명스럽게 양치해~ 이러는데 그냥 개똥고집이 너무 심해 진짜 중국인 중에서도 탑무개념 중국인정도의 고집인듯 ㅠㅠ 다른 집 자식들이였으면 진작 연끊고 나갔을텐데 하..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니께 자기가 맞다는 생각으로 그렇게만 살아와서 더 그런가벼,, 쓰니 넘 이해댄다 ㅋㅋㅋ ㅠㅠ 힘냉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잔소리처럼 들려서 더 짜증나시는건가 …? 그리고 울 아빠도 고집잇어서 자기가 맞다 생각하면 절대 안 꺾음 그냥 도움 안 주고 신경 꺼야함 ..근데 그러다 나중에 치과비 뭐 나온다해도 내가 양치하라고 했지않냐 하라고 할 땐 듣지도않더니 이제와서 도움은 바라냐 해도 싸울거고•••^^ 그냥 신경쓰다 스트레스 받기 싫으면 치과를 가든 뭘하든 포기하능게 젤 낫다..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분명 저 치과비 다 내가 내야할거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개짜증나 죽겠어 ㅠㅠ 엄마도 아빠 거짓말이랑 고집이랑 분조장때문에 맨날 싸우는데 돈이라도 많은 집이였으면 다 따로 살았음 좋겠다 진짜...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양치하고 증명하시지...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내가 얼마든지 머쓱해하도록 양치한번 하고 됐냐! 하면서 샤우팅 갈기지 양치 한번 하믄게 뭐그리 힘든 일이라고 저렇게 까지 뻐팅겨 진짜? ㅠㅠ 애들도 안그러갰어 진짜 징그러 죽겠어 ㅠㅠㅠㅠㅠ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며칠 혼자하시게 둬봐…본인도 힘들어봐야 딸 고마운지 알지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게 시스템이 점수 시스템인데 한 콜을 할때마다 점수가 쌓이고 그 점수가 높아야 콜이 잘 들어와 월요일화요일은 콜이 많이 없어서 내가 도와주면 나머지 요일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정도거든 나도 내 일이 있어서 월화정도만 도와주는건데 저러네 ㅎ 아빠 진짜 내가 연안끊은것만으로도 고마워해여하는데 사람은 역시 당연하게만 생각하나봐..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이고 고생이 많다 생각해서 너가 도와주는건데 참…..나이들수록 아집이 더 강해지더라ㅠㅠ
조언이라고 하는 말도 날 무시해??매번 버럭 하고..참 어렵다ㅠ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쓰니 진짜 착하다... 딸의 고마움을 너무 모르시네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고마워....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흠... 부모님 아끼고 사랑 하는 마음 있는거같은데 그러면 아빠보고 치과 한번 가서 괜찮은지 확인해보자고 해봐... 불 같은 성격의 아부지셔서 아직까진 타협하기 힘들거같음... 아니면 가글사탕? 이런거도 있던데 그런거 사드려 보는 것도 좋을듯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리고 연 끊는건 아니더라도 따로 살면 또 달라질 수도 있어 나도 아빠랑 둘이 살때 맨날 싸우고 안맞았는데 따로 사니 좀 괜찮아졌거든 쓰니 아부지랑 잘 풀기바라
2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조언 너무 고마워... ㅠㅠ 엄마랑 아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우리 없으면 이혼할것같아서.. ㅠㅠ 난 우리가족을 그래도 지키고 싶어서... 입냄새는 그냥 내가 마스크를 껴야할까봐 ㅜㅜ 아직더 화해못했다 제대로 삐져서 말도 안하고 톡도안보넹ㅋ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에고... 그러면 따로 사는 것도 힘들겠네 ㅠㅠ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 가족도 소중하지만 자신도 아껴가며 조율해바ㅠㅠ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근데 진심으로 양치의 문제가 아닐수도 잇어
충치나 편도결석이나 위의 문제일수도 잇음 ㅠㅠ
병원에라도 함 다녀와바바ㅠㅠ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0대 수술경험 1
6:56 l 조회 6
비위 강한 애들아 들어와봐 이거 침전물이다 vs 썩은거다3
6:55 l 조회 11
발레리나 신발 여기서 뭐가 제일 이뻐??1
6:53 l 조회 25
알러지 너무 심해서 집안에서도 마스크쓰고있어
6:50 l 조회 7
축의금 얼마해야할까 의견좀!8
6:50 l 조회 22
옷 사려고
6:49 l 조회 8
일본 70년대 80년대에 선진국이었어??
6:47 l 조회 9
낼모레 이사가는데 인부들 밥 커피 사줘야해..?4
6:45 l 조회 49
왜 남의 애인이 해준 멸치볶음먹으면서 바라는게 많아?
6:44 l 조회 22
이거 어떻게 들림? 내가 애매하게 말한건가3
6:43 l 조회 10
셋로그 하는사람 이거 한시간마다 알람오게 해도
6:42 l 조회 10
사람들은 정말 부지런하구나..7
6:42 l 조회 82
초록글 보니까 엄마한테 서운한거 생각난게
6:40 l 조회 14
갑자기 생각드는
6:37 l 조회 9
아 퇴근하고 싶다
6:37 l 조회 7
남자들은 여친 허리 감싸는거 좋아하나? 2
6:36 l 조회 58
익들은 부모님이 가게하면 거기서 일할거야?2
6:35 l 조회 22
폰 충전 1도 안 됐네......
6:35 l 조회 10
N년째 꾸준히 하는 모바일게임있어?4
6:34 l 조회 25
직장 가는 게 죽을것같다 정도는 아니면 쌩퇴사는 아니지?
6:32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