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SSG 단장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재활 치료를 했는데 통증이 가시지 않았다. 광현이가 '도저히 안 될 거 같다. 수술해야 할 거 같다'고 하더라. 본인의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kk입에서 도저히 안되겠단말이 나와ㅠㅠ
|
김재현 SSG 단장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재활 치료를 했는데 통증이 가시지 않았다. 광현이가 '도저히 안 될 거 같다. 수술해야 할 거 같다'고 하더라. 본인의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kk입에서 도저히 안되겠단말이 나와ㅠㅠ |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