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엄청 열심히 따르고 상사일까지 내가 열심히 하면서 휴가 가서 연락 안받게 일 더 열심히 하고, 갑자기 임신했다고 해서 1년동안 혼자서 공백 비우고 일해줬는데 ㅋㅋ 애 낳고 휴직할때 내가 퇴사한다고 하니까 당황스럽고 일걱정만 하더라 고생했다는 말도 다른 부서에서 해주고 휴직도 아니었는데 1년동안 갑자기 생긴 공백 채워주고 열심히 쉴드쳐줬는데 오히려 작년에 싸웠던 다른 부서 팀장이 고생했다고 해줘서 울컥함... 사람 인연은 참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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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엄청 열심히 따르고 상사일까지 내가 열심히 하면서 휴가 가서 연락 안받게 일 더 열심히 하고, 갑자기 임신했다고 해서 1년동안 혼자서 공백 비우고 일해줬는데 ㅋㅋ 애 낳고 휴직할때 내가 퇴사한다고 하니까 당황스럽고 일걱정만 하더라 고생했다는 말도 다른 부서에서 해주고 휴직도 아니었는데 1년동안 갑자기 생긴 공백 채워주고 열심히 쉴드쳐줬는데 오히려 작년에 싸웠던 다른 부서 팀장이 고생했다고 해줘서 울컥함... 사람 인연은 참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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