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망해서 재건해서 또 망했는데
장애인 느낌 보다는 누가봐도 쌍수 망한 사람 눈이야
그래서 정병와서 2년 히키코모리로 살다가
워홀갔는데 아무도 눈 가지고 뭐라고 안하더라고
가끔 한국 일본 대만애들이 보면 좀 바로 티가나서 알아보긴하는데 인종이 다르면 쌍수를 했는지도 몰랐어
그래서 진짜 쌍수한게 먼저 가장 후회되는 일이지만
너무 흔한 수술이라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너무 속상하고, 해외로 튄게 너무 다행이야...
진심 정신병자 그자체였고 더 이상 재수술 가망도 없었음
남친은 다른 인종이라 원래 부은 쌍수눈이고
내 부은 쌍수눈 봐도 정상이라고 느낌 ㅠ 정말 다행이야
(이미 쌍수사실은 알렸음) 극복해서 다행인데
다시 한국가서 지낼 생각하면 역시 재수술 생각이 제일 먼저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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