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는 이틀 연속 휴식을 취한다. 김태형 감독은 “트레이닝 파트에서 오늘까지는 쉬는게 좋겠다고 해서 휴식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레이예스가 1번으로 가면 2번에 강한타자가 들어가야 하는데 마땅한 타자가 없다. 그래서 레이예스를 2번으로 쓰고 한태양, 황성빈, 장두성 등 빠른 타자 중에서 1번을 쓰려고 한다. 이 중에서는 한태양이 그래도 공에 덤비지 않고 갈 고르는 스타일이라 1번으로 생각중이다”라고 타순 구상을 설명했다.
비시즌 기간 교통사고를 당한 마무리투수 김원중은 시범경기에서 1경기 등판에 그쳤다.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은 오늘 7회에 등판할 예정이다. 시즌에 들어갔을 때 연투가 될지는 모르겠다. 선수 본인 생각도 들어야겠지만 힘들 것 같다”면서 “마무리투수에 대해 투수코치와 얘기를 했는데 상황에 따라 봐야되지 않겠나 하더라. 구위가 완전히 올라오면 좋겠지만 아직은 상황을 봐야 한다”며 마무리투수 고민을 토로했다.
시즌 개막 엔트리 구상에 대해 김태형 감독은 “어느정도는 구상이 끝났다. 야수는 지금 있는 선수들이 거의 그대로 간다. (이)서준이까지도 들어갈 것 같다. (한)동희, (정)보근이, (박)찬형이가 다 부상으로 빠져있어서 2군에는 거의 육성선수들밖에 없다. 투수는 (김)강현이, (정)현수, (이)준서 중에서 1명이 들어갈 것 같은데 경험이 있는 강현이가 되지 않을까 싶다. 고민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시즌 개막 엔트리 구상에 대해 김태형 감독은 “어느정도는 구상이 끝났다. 야수는 지금 있는 선수들이 거의 그대로 간다. (이)서준이까지도 들어갈 것 같다. (한)동희, (정)보근이, (박)찬형이가 다 부상으로 빠져있어서 2군에는 거의 육성선수들밖에 없다. 투수는 (김)강현이, (정)현수, (이)준서 중에서 1명이 들어갈 것 같은데 경험이 있는 강현이가 되지 않을까 싶다. 고민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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