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요양병원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병원이 꽤 커서 그런가 할일이 되게 많아요ㅡ 심부름이나 갈곳도 많으니까 기억할곳도ㅜ많고요
병동 일이다 보니까 웬만한 일들은 다 해야 하고,,
일 못하면 눈치도 보여서 그런가;?
부딪히는 일 많을까봐 무서워져서요:;
게다가 기저귀 차는 치매 노인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냄새도 많이 심하고... 3교대이라 일하는 시간도 조금 불규칙해서;
그래서... 일도 힘든데 눈치도 많이 보이는것 같아 마음이 항상 불안하고 힘든게 있는것ㅍ같아서요;;
저도 항상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 될지 갈피를 못 잡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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