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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5
그냥 걍 이럴거면 왜 낳았나 싶어서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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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최선을 다하자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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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 최선을 다 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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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미안 별뜻 아니었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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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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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투 왜 이래 남자야? 개찐따같네 니 인생이나 쳐살아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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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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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 말이 쉽지ㅋㅋ 니 인생이나 살아~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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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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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나도 위로 하나 더 있는데 진짜 낳을거면 위에서 끝내던가 나는 왜 낳았는지 모르겠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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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ㅈ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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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원망은 여기까지하고 이제 너삶을 살아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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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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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만하고 싶은데 돈 빌려 달라고 하니까 짜증나서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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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딱 짤라내고 그 환경에서 벗어나야 그 가난의 굴레에서 쓰니가 벗어날듯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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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형편이 많이 어려워?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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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어려워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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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얼마나 어려운대?? 계속 돈 빌려달라하셔? 나도그래 ㅋㅋ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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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힘들어 모아놓은 돈도 없는디 이자만 매달 120씩 나가고 돈 달라는데 주진 않고 생활비 대부분 내가 계산함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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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쓰니 이해함,, 사는게 ㄹㅇ 지옥이였음 지금도 돈 가져가고 걍 포기했다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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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해돼.. 남들 다 용돈 받고 그러는데 이런집에 태어나서 돈 벌어서 갖다 바쳐야하는 게 힘들고 지친다..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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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개현타와..ㅋㅋ 진짜 가~~끔 치킨 시켜 먹거나 피자 먹는데 2~3만원 짜리 하나 시킬 때도 고민하는 내 자신이 진짜 이럴거면 왜 사나~ 싶어서 짜증남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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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ㅈ 왜 낳은 거야 대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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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뭐 해달라는거 안해준 줄 알았는데 ..부모가 자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한거였다니.... 진짜 답답하겠다 정말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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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 싶은 거 못한다는건 이미 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알아서 띡히 조른 적도 없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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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 말도 너무 슬프네.. 감정이 휘둘리지 말고, 꼭 네 돈 지켜.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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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게 당사자아니면 이해못할일들일거임..
집안은 어려운데 돈은 필요하고 근데 노쇠한 부모님들은 돈을 못버니 자식한테 기대고 돈달라하고
나는 줬는데 또 달라고하고..밑빠진독에 물붓는거
그리고 그 상황을 벗어나려햐도 현실적으로 어려움
그래도 나를 낳고 길러준 부모이고 가족인데 버릴수가없음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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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딱 이 상황이야 미운 정 들어서 부모님이랑 연 끊을 생각은 없는데, 당장 부모님 건강은 점점 안 좋아지고 모아놓은 돈은 없고 미래가 암담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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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ㅇㅈ 내 삶은 없는 느낌임ㅠㅠ매번 나 왜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아야하는지 현타와...ㅎ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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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안쓰럽다. 다들 힘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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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가끔 그래 이모네랑 비교하면 더 심해지고 그러다가 미안해짐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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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계속 그래서 걍 나와서 혼자 살려고 준비 중
그래야 내가 숨 좀 쉴 듯...
고려해봐... 어케든 집은 구해지더라...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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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솔직히 나 혼자 살면 어떻게 잘 살 수 있거든? 근데 자취 시작하면 기본 100은 깨질텐데 그 돈이면 빚 갚을 금액이고..
또 내가 지금 방치해두면 결국 나중에 다 나한테 돌아오는 거니까 못 나가겠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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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계속 해주니까 그게 당연하게 되는 분위기도 있어서 그런 것 같음 나도 첨에 진짜 개막막하고 안절부절 상태였거든 근데 당장 월세 100 나가고 말고 신경 안 쓰고 걍 진짜 고시원 같은 곳에서 20주고 사는데 걍 훨씬훨씬 스트레스 덜 받아 그리고 쓰니 명의로 된 것만 걍 빨리빨리 없애 부모님 명의로 된 빚 신경쓰면 쓰니 인생을 못 살잖아 물론 이게 진짜 쉽지 않지만 나도 비슷한 상황에 있었던지라...ㅠㅠ 너무 마음 쓰인다... 진짜 단호해져야 돼 나도 그게 안 되가지고 가족한테 몇천씩 주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가족이 뭐라고... 나한테 해준 것도 없는데 내가 왜 이렇게 쩔쩔매야하지 싶더라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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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솔직히 당장은 나갈 자신 없는데 차차 준비해볼게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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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ㅎㅎ 그래도 몇십년 같이 살았다고 정 들어서 연 못 끊음 ~_~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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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는 자가도 없어서 그냥 암담해 부모 더 늙으면 어떻게 살아야되나... 월세 낼 형편도 안되는데 지금 전세도 진짜 힘들게 구했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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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도 자가 아니야..ㅋㅋ 혹시 임대는 안 알아봤어? 우리도 몇년전에 3년 대기하다가 임대 들어왔는데 훨씬 살기 나아졌어.. 한번 알아봐봐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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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집안 빚을 쓰니가 갚는거야?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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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빚은 아빠 통장에서 나가긴 하는데 생활비를 좀 많이 보태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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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생활비내는데...ㅠㅠ화이팅하자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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