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줄땐 진짜 잘해줬어서 자꾸 생각 남
근데 잘못한 부분은 이기적인거고, 이게 평상시에는 잘 안 드러나다 1년 반동안 사귀면서 2번 보였단 말야
1번째때는 잘못하고나서도 사과를 좀 자존심 지켜가면서 하는 느낌이었어서 헤어지자하고, 내가 붙잡혔었고
2번째때는 내가 싸하다 느낀 게 맞구나 그사람 또 내가 기분나빠할만한 행동하고 미안하다 ~~~해서 그랬다 하는데 하나도 얘기가 안 들어왔어
그래서 헤어졌는데 잘해줬던게 자꾸 생각나서, 1년 반 시간이 아까워서 허무하기도 하고 2번째 사건있고 갑자기 헤어진거라 넘 힘들다..
내가 그 사람 좋은 사람이었는데? 라고 믿고 싶은 것 같애 어떻게 해야잊을 수 있을까

인스티즈앱
애인이 취하고 한 행동이 너무 충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