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리고 내향적이고 말라서 뭔가 걱정이었는데
업무얘기만하면 사람이 똑부러짐.. 사실 그땐 똑부러진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똑똑한거였어
사장님한테 잔소리한것도 지금생각하니 애사심가득하게 느꺼져서 뭉클하다 마음이..^^
당시엔 왜그렇게 부정적으로 봤는지 모르겟다. 내가 무능해서 그런거겟지 ~
|
낯가리고 내향적이고 말라서 뭔가 걱정이었는데 업무얘기만하면 사람이 똑부러짐.. 사실 그땐 똑부러진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똑똑한거였어 사장님한테 잔소리한것도 지금생각하니 애사심가득하게 느꺼져서 뭉클하다 마음이..^^ 당시엔 왜그렇게 부정적으로 봤는지 모르겟다. 내가 무능해서 그런거겟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