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홍민기는 시범경기에서 단 두 차례 등판에 그쳤다. 지난 12일 KT 위즈전 1⅓이닝 1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구원승을 달성한 홍민기는 14일 LG 트윈스전에서 ⅓이닝 2사사구 무실점 홀드를 기록했다. 이후 홍민기는 1군 마운드에서 자취를 감췄다. 이유는 부상이었다.
김 감독은 홍민기가 목 디스크 증상이 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홍민기는 목 디스크 증상이 있어서 이틀 넘게 공을 못 던지더라. 그래서 우선 내려가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며 "본인도 확신이 안 서는 듯싶다. 팔 각도를 더 높여서 던지려고 하다가 오히려 몸이 옆으로 더 돌아가는 악영향이 있다. 당연히 필요한 자원인데 참 아쉽다"라고 전했다.
김 감독은 홍민기가 목 디스크 증상이 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홍민기는 목 디스크 증상이 있어서 이틀 넘게 공을 못 던지더라. 그래서 우선 내려가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며 "본인도 확신이 안 서는 듯싶다. 팔 각도를 더 높여서 던지려고 하다가 오히려 몸이 옆으로 더 돌아가는 악영향이 있다. 당연히 필요한 자원인데 참 아쉽다"라고 전했다.
홍민기는 시범경기 등판에서도 140km/h 후반대 구속으로 지난해 보여준 155km/h 강속구만큼 위력적인 구위를 보여주진 못했다. 목 디스크 증상과 더불어 팔 각도 변화에 따른 과도기 증상이 나타난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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