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등한 관계에서 싸우는 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혼나는 느낌이 드는데...
이게 내가 절대적으로 잘못한 일이면 그럴 수 있는데
서로 소통 과정에서 오해가 쌓이고 맞지 않는 부분이 생겨도 그런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뭔가 애인이 팔짱 딱 끼고 날 내려다보면서 지적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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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등한 관계에서 싸우는 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혼나는 느낌이 드는데... 이게 내가 절대적으로 잘못한 일이면 그럴 수 있는데 서로 소통 과정에서 오해가 쌓이고 맞지 않는 부분이 생겨도 그런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뭔가 애인이 팔짱 딱 끼고 날 내려다보면서 지적하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