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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8
처음에 이사와서 2주 정도는 1시에 누가 방문 쾅쾅쾅쾅 하는 소리 계속 나서 깨면 조용하고 이러고 2주째 되는 날 출근하면서 문 여는데 뒤에서부터 여자들이 깔깔깔깔 웃는 소리 우르르 나면서 뒤에서 문 밖으로 소리 나가는 것처럼 들리고 그 후로 문 두드리는 소리 안 둘렸거든?? 그리고 3년째 조용했는데 며칠 전부터 11시 좀 넘으면 부엌에서 노래 흥얼거리는 소리 들림... 층간소음인가 하기엔 딱 인덕션 앞이구나 싶은 위치에서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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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엑 소리가 집 안에서 들려..?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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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아예 집 안에서 들리는 느낌임... 건물 자체는 방음 잘 돼서 다른 집 소음은 잘 안 들리더라구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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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래 사람 목소리가 더 잘 들리긴 하는데..소름끼쳤어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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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저 웃음소리가 너무 소름끼치게 내 뒤에서 문 밖으로 나가는 느낌이어서 그 후로 약간 예민하게 듣는 거려니 싶기도 하고ㅠㅠ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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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덕션 후드타고 들리는거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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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타고 오는 소리라 약간 먹먹하거나 거리감이라도 있지 않나 전 자취방에서 후드타고 오는 소음이랑 아예 거리감이 다른 느낌이라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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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대박 나 깔깔깔 거리는 소리 예전에 기숙사 살때 새벽에 들어봄 근데 밖에 나가면 아무도 없음;; 그리고 깔깔깔 하면서 뭐라고 떠드는데 소리가 아예 안들림 근데 11시에도 그런 소리가 들리면 사람 아니야? 난 2~3시쯤부터 들은것같음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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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습 사람이거나 주변집이면 차라리 다행이긴 하지... 저 깔깔 웃으면서 나 지나쳐가는 소리가 너무 생생했었음 ㅋㅋㅋ큐ㅠㅠㅠ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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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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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그런일을 당하는디 3년간 살고 지금도 살고있는거? 왜 이사안가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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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인데 저 깔깔 웃으면서 나ㅜ지나쳐 나가고 조용해져서 내가 이긴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원래 이런 집 약간 기로 이기면 대박난다는 썰도 있고...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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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진짜 그런 쎄함이 있는 집들이 있음.. 귀 바로 옆에서 웃음소리가 들린다던지 내 발 바로 뒤에서 쿵쿵 두발로 뛰는 진동이 느껴진다던지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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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근데 초반 한 달 말곤 평화로워서 계약 연장도 했는데 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이겨내야하나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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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런 집에서 한 6개월? 공포에 질려서 집에도 잘 못 들어갔었는데 그 후론 싹 사라지긴 했어 걍 내 마음이 편해지고 익숙해진듯
한번 예민하게 느끼면 그게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ㅇㅇ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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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6개월이면 심적으로 엄청 피로했겠다... 고생했겠는데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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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상한 일들이 하루가 머다하고 일어나긴 함ㅠㅋㅋ 근데 진짜 어느 순간부터 퓨즈 꺼진 것처럼 싹 다 사라짐.. 기세로 이겨내보자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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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귀신은 존재하지않습니다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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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 뭐 반 정도는 귀신이겠냐 싶은 것도 있긴 해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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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야동틀어놔봐 야한거 보면 없어진다던데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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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야한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담에 틀어놔봐야하나 ㅋㅋㅋㅋㅋ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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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 아님 야한 오타쿠 캐릭터 포스터 이런거 붙여놓는것도 효과있다고 봤음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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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거 벽타고 와서 그런걸수도 있음 우리집은 신음소리 들리던데 그거 아래 2층 이었음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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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래나 어딘가 후드 공사나 뭔 공사 했으면 안 그러던 집도 그럴수 있다더라… 건물에 최근에 누구 이사 왔나벼…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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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안 들리던 웃음 소리 너무 들려서 뭐지..? 이러는데 반상회 때 어떤 분이 소름 돋아 하면서 여기.. 하고 매물이에요..? 하고 심각해서 이야기 해서 들어보니깐 그 집이랑 우리집이 후드 때문에 소리가 희한하게 울려 들어가던거….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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