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쯤인가 교양시간에 나헌테 말걸어서 연락하게된 남자애가 있어 근데 오늘 첨 같이놀았거든? 근데 엄청 늦게까지 오래놀고 마지막엔 갑자기 내 손도 잡았어 상대가. 그래서갑자기 썸처럼 되버렸는데 문제는 쎄한거때메 너무걸려 왜냐면 연락텀도 좀길고 그건 인스타를 잘안해서 그럴수도있긴한데 젤 큰이유는 겹지인한테 전해들은건데 2년전 신입생때 소문이 좀 안좋았나봐 개가..
술먹고 옆테이블한테 취해서 시비걸었다, 거짓말을 많이한다, 뭐 여자 많은척했다 등등 이런것들 너무 큰것들이잖아 연애할때.. 사람 안변하는건 알고있긴헌데 2년전 막 입학했을 스무살때면 철없어서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긴해 그 겹지인도 근데 2년전이라 지금은 안그럴수도있다 이런식으로 말하기도했고
지금은 좀 변했을수도 있긴한데 그걸 들어버리니까 선입견땨메 모든 핸동이 좀 조심히보게되고 싸하다고 자꾸 내가 생각하게 되더라고 오늘 놀았을땐 딱히 이상한부분은 없긴했어 거의 그냥 말투가 좀 가끔 쎈거빼고? 그래서 좀 고민인데 만약 진짜 깊어지거나 사귀기전쯤 소문들은 얘기를 한벙 꺼내고 넘어가는게 낫나 고민이야 다들 조언좀해주라 나도 좀 아닌거같긴헌데 일단 2년전 소문일뿐이기도하고 좀더 걍 지켜볼거같긴하거든 아직 제대로 논게 한번이라 몇번더 놀면서 직접 겪고 판단하는게 낫지않을까 일단 지금은 아닐수도 잇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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