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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외장 구조물(루버)이 떨어져 20대 여성 1명이 숨진 사고는 ‘예견된 인재(人災)’였던 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설계 단계부터 유지‧보수 관리까지의 모든 과정이 부실로 점철된 것으로 확인되면서다.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창원NC파크 시설 관리 주체인 창원시 산하 기관인 창원시설공단의 전·현직 경영책임자와 NC다이노스 구단 관계자를 포함, 관련자 16명과 창원시설공단 법인 1곳을 업무상과실치사상‧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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