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인이랑 중요한 대화 나누다가 애인이 거짓말, 앞뒤가 안맞는 말을 자기입으로 해버렸어(구체적인건 특정될까봐.. 과거 관련이야) 나한테는 중요한 문제라 애인한테 설명을 요구했고 애인이 횡설수설해서 기만당했다는 생각에 너무 화가나서 집에 왔어. 집에 오면서도 잘들어가라는 카톡뿐이였어
이 문제를 방치하고싶지 않아서 오늘 내가 대화하고싶다고, 어제 그렇게 가버려서 미안하다고 그렇지만 너가 했던말들이 너무 혼란스럽고 좋은 생각이 안드니 설명을 부탁했어 화안내고, 정중하게 물어봤어..
그랬더니 애인이 입꾹닫하고 아무말도 안해.. 정말로.. 사실 오늘도 어제있었던 일들에 대해 먼저 얘기 꺼낼줄 알았거든?근데 아무일도없었던 것처럼 말을 하는거야..
혹시 회피형맞을까? 회피형이라는 단어를 막사용하는거 안좋아하는데.. 혹시 상대가 입꾹닫할때 다들 어떻게 했어? 헤어져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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