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이미 25살 동생 막내도 있고 24살에 졸업하고 24살 25살때 체험형 인턴만 3번 해보고 나머지는 허송세월 보내다가 강소기업 취업했는데 세후 250밖에 안되고 면접볼때도 회사 상사 직원들 다 내 나이 듣고 경력 없었다 하니까 놀라더라 27살인 줄 몰랐다고 진짜 그 나이 먹고 뭐했냐 그 소리 들음 그래서 최대한 실수 안하고 막내도 챙기고 했는데 동기들하고 다른 또래들은 최소 3년차인데 나만 쌩신입이더라고 월급 적어서 주말알바 다시 구하려고 하니까 안구해지고,, 이 나이에 회사 적응도 못하고 1인분 못하는 거 같아서 자괴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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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