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엮인 사람인데 자기 돈 자랑을 그렇게 해 댐.
오늘은 또 학원 다니는 애들 스트레스 받는다더라 얘기 나왔는데, 자기 애들은 고액과외 다 집으로 모셔서 했다는 거..
그래서 일부러 "에고.. 따님들도 힘들었겠네요" 했는데 나 째려보면서 "뭐가 힘들어요? 집으로 모셔서 했다니까요! 안 힘들죠!" 이러시네.
걍 하고 싶은 말씀을 좀 하시지 ^^ㅋㅋㅋ
이것 말고도 무수히 많은데, 막 예를 들어 우리나라는 빈부격차 덜한 편이다 이러면 그건 님이 모르셔서 그런 거다, 부자들 얼마나 잘 사는지 (부자인) 우리만 안다느니.
그런 맥락 아닌 거 알면서 돈자랑 타이밍만 보고 계심.
에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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