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을 못 받고 자랐는데 오히려 그래서 사랑받고 싶어서 일부러 사람들한테 애교부리고 살갑게 대함 어릴때부터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날 좋아하는지 생각했어서 오히려 그런건 자신있음 여러번 ㅇㅇ이는 ㅇㅇ씨는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서 좋다 이런 말 들을때마다 웃겼음ㅋㅋㅋ 반대로 내 친구는 i고 좀 무뚝뚝한 성격인데 집 놀러가니까 부모님이 파워e에 애교 많으시고 친구 엄청 예뻐하시는거 티났음 자주 갔는데 부모님이 애한테 신경 진짜 많이 쓰심 근데 친구는 엄청 친하지 않으면 시니컬해서 쟤는 집에서도 저러나 소리 들었었음 걍 가정사는 까놓고 보지 않으면 모름 좋고 싫고를 떠나서 사랑받고 자란 티는 때마다 성립하기는 어려운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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