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잠이 진짜 쉽게 들어 잠깐 쉰다고 눕자마자 잠들어..이건 진짜 내가 1박하고 잠깐만 같이 누워있을 때 봐서 앎
근데 오늘 감기기운 있다고 약도 사다줬고 같이 저녁에 뭐하는 거 있어서 나 데려다주고 10시반에 집에 갔거든?
집에 함 11시 반쯤 도착해서 빨리 씻구 연락한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연락 없어
한 두번이면 이해할까 예전에도 자주 그랬고 아까 내가 자기 전에 인사는 하고 자고싶다고 오늘은 연락해달라고 해서 본인도 미안하다구 본인이 카톡으로도 연락하겠다고 했는데 또 지금 연락없는거보니 백퍼 자는거야… 감기기운있고 아프니까 오늘은 내가 이해해줘야하는거겠지
점점 기대가 안 돼 이기적이라고 해도 좋은데 맨날 나는 기다리는 사람이냐고

인스티즈앱
한국 거주 베트남인들의 추락사가 많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