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 3시 반에 들어와서 신음소리 들리는 건 그래 머 원룸에서 해야하는 돈 없는 학생인가부다 했는데
27일 새벽 4시에 문 못여는 소리 때문에 깼는데 또 신음소리 들리는거야 ;;
복도도 좁고 울리는 구조로 되어있어서 나만 깬게 아니라 다른집도 다 깼을거야 한층에 8세대가 살아
그래서 일부러 인기척내려고 알림소리(방음이 1도 안돼서 일부러 소리 이빠이 킴) 근데도 소리남, 방음이 화장실은 더더욱 안되는 편이라 일부러 변기 물도 내리고 세면대 물도 내림 근데도 소리남, 그래서 마지막 청소기 돌리니까 그제서야 멈춤
+ 청소기 말 많은데 뭐 1분튼것도아니고 5초 돌렸음
그런데 오늘 27일 9시 넘어서 집주인한테 문자 보내놨는데 보낸지 5분? 정도 되는데 또 신음소리 냄 그래서 냅다 방에서 통화 갈김
나 여기 들어온지 한 달도 안됐는데 넘 고통스럽다 ^^... 그래서 한 번만 더 그러면 애기 울음소리 그때마다 틀어줄라고 ^^ 집주인 전화도 안받는대 이 양심없는 변태들..
또 월세 계약은 2인 계약도 아니시랜다. 참고로 집주인 같은 건물에 거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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