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체는 무던하고 검소하게 살고 불편함 감수하면서 살 수 있는 성격이거든
그래서 돈도 적게 벌어도 상관없단 주의고 직업도 3,40대때 바꾸면서 적게 벌어도 된다. 몸쓰는 일 해도 된다. 그런 주의인데
가족들은 대기업가야한다 너가 그렇지 뭐. 대체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냐 하니까
걍 밤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음
나랑 내 주변 의견의 괴리때문에 우울해져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생기고
주변이 현실적이고 장기적으론 좋다 생각하는데.. 그냥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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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체는 무던하고 검소하게 살고 불편함 감수하면서 살 수 있는 성격이거든 그래서 돈도 적게 벌어도 상관없단 주의고 직업도 3,40대때 바꾸면서 적게 벌어도 된다. 몸쓰는 일 해도 된다. 그런 주의인데 가족들은 대기업가야한다 너가 그렇지 뭐. 대체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냐 하니까 걍 밤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음 나랑 내 주변 의견의 괴리때문에 우울해져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생기고 주변이 현실적이고 장기적으론 좋다 생각하는데.. 그냥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