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때 3년제 전문대 졸업하고 체험형 인턴만 3번 계약직 1년 이거 말고는 딱히 경력이 없고 학폭 트라우마랑 우울증 심해서 자취도 한번 하고 성폭행 당해서 엄마랑 살고 있는데 성인되고는 용돈 한번도 받은 적 없고 학비며 생활비 폰요금 내가 다 해결해왔었어 그리고 상하차 2주, 생산직도 3개월, 한달, 7개월 식품 화장품 반도체 이런거 해봤었는데 손이 빠르지가 않고 텃세가 심한데다가 손도 다쳐서 그 이후로는 못가고 있고 내가 생각해도 한심한거 알고 돈 급한데 면접도 떨어지고 부모님께 신뢰도도 떨어져서 너무 죄송하다.. 공기업 준비랑 컴활 준비 간조 준비 중에 고민 중인데 늦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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