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팔지꼰인거 알아
길게는 안만났는데 그동안 정말 많이 헤붙함
걔가 이별 말하공 내가 다 붙잡음
거의다 연락문제 + 걔의 말투 문제로 싸움
이번에는 진짜 헤어지자해서 내가 이틀뒤에 연락해서
또 붙잡음 생각해보겟다하더니 다음날 결국 안되겟다햇어
그래서 내가 정말 8시간동안 계속 저나하고 카톡하면서
감정감정 다 쏟으며 붙잡았어 ..
그래도 안된다고 하더라 이게 정상적인 관계냐고
결국 쌍욕 먹고 꺼져라 소리까지 듣고
내가 물러난지 일주일이 지났다
여튼 몇시간 그걸 받아준 걔도 대단하다 생각혔는디
즐긴게 아닐까 자존감 채운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듦
그 와중에 전화만 차단하고 (지금은 푼지 안푼지 ㅁㄹ)
카톡은 차단한다 하더니 안하고 삭제도 안했더라
내가 다시 지 붙잡길 원해서 냅둔건가
아님 지가 나중에 찔러보는 겸 연락하려고 그런건가
하 복잡하다 너무 힘들고 하루종일 이 생각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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