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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해외여행 여러나라 다녀보니까

한국만큼 애 우는걸로 눈치주는 나라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애가 몇 시간씩 울어도 다 그러려니하고

심지어 부모가 우는거 냅둬도 아예 상관 안쓰더라

노키즈존 자체도 본 적이 없어

특히 유럽은 아이를 대하는 인식 자체가 다른 것 같았어

애가 우는게 당연하지

저 부모가 얼마나 지쳤으면 말리지도 않겠어

우린 잠깐 듣는거지만 쟤들은 매일 들을거 아냐 불쌍해 〈 딱 이런 마인드더라고

우는거 불편해한 내 자신이 부끄러워질 정도로 관대하더라

우리나라는 애 클 때 까지 비행기 태우지 말아라

KTX도 태우지 말라

자차로 다닐 수 있는 여행만 다녀라 이러잖아

나도 솔직히 해외여행 다니기 전까진 저렇게 생각했는데

동남아부터 유럽까지 여기저기 다녀보면서 인식이 좀 바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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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애 우는거 안불편한데 애가 뛰고 소리지르는 상황 10번중에 말리는 부모 0.5명이던데...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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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우는것도 불편하고 뛰고 소리지르는것도 불편했는데 해외여행 다녀보고 기준이 많이 바뀐듯
나라마다 분위기는 조금씩 다르긴한데 대체적으로 애들이 소리지르고 우는걸로 어른이 눈치주진 않았던 것 같아
아 근데 해외에서 뛰어다니는 애들은 중국인 꼬마애 말고 본 적이 없는듯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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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여행다니면서 긍정적으로 많은걸 느꼈구먼 나도 여행 많이다녔는데 우리나라는 왜 애들이 저렇게 뛰고 소리를 지르고 부모는 안말리지 이생각만 했는데...반성한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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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유럽 위주로 다녀서 그런가..
뛰어다니는 애들은 못봤는데
떼 쓰고 소리지르고 우는 애들은 되게 많이 봤어
식당이던 호텔이던 길가던 가릴거 없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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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아이들 좋아하고 그런 모습보면 애도 부모도 지쳐보이고 여러모로 안타깝긴 한데 진짜 비행기는 ㅜㅜ 미국 가는 비행기에서 10시간 넘게 애 우는 소리 들어봤는데 진짜 정신 나갈거같았어 내가 뭔 조치를 취하거나 액션을 취하진 않았지만 너무 ㅜㅜ 힘들었음 근데 또 그 부모는 얼마나 더 힘들겠어 싶고... 어렵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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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행기는 진짜 미치지..
와 진짜 비행기에서 소리지르고 우는 것 만큼 민폐되는 행동 없다 생각해
나는 미국에서 클레임 걸어본 적도 있는데
승무원 태도가 애초에 니가 저가항공을 선택하지 말았어야지 애 우는게 싫으면 다른 비행기 타세요 ^^ < 이런식이어서 더 빡쳤었어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나만 클레임 걸었을 정도로 비행기에서 애가 울고불고 난리치는게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구나 싶더라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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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그래? 미국인들 릴스중에 비행기에 애 들어오면 이마짚하는거 많이 보여서 다들 똑같은줄
일단 부모가 잘 통제하는 모습 보이는게 중요해보영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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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한테 눈치주진 않고 그냥 내가 똥 밟았다 생각하고 넘어가는 것 같은 느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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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나라도 그렇지 않아? 나 솔직히 아기들이 정신없게 하면 속으로는 진짜 싫고 짜증나는데 겉으로 티낸적은 없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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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뒤에서 이야기하거나 직원한테 컴플레인 건 사람 종종 본 것 같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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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그랬구나..근데 진짜 심했으면 뒤에서 푸는 정도는 그럴 수 있는거 아닌감 면전에 대고 뭐라한겅 아니니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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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 뒤에서 이야기하는게 애 부모한테 들릴정도로의 데시벨 이라 해야되나
딱 봐도 눈치주는 느낌이었어
나도 예전에 컴플레인 건 적도 있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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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온라인에서나 이래라 저래라 혐오하지
우리나라도 막상 애기 울면 아이고 힘들겠다 해주는 편 같긴해 대놓고 뭐라하는 사람은 본 적 없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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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그래도 현실에선 애면 이해해 주는 느낌이던데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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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래? 난 인천 공항에서 애 우는걸로 뒤에서 욕하는 사람들 꽤 많이 봤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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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치만 요즘은 우리애 기죽이지말라면서 찐 오냐오냐해대며 인성 노답으로 키우는 경우가 진짜 개많아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가보면 진짜 얼마나 진상이 많은지 체감하게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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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인정
부모가 오냐오냐 키우는것도 맞고
애 혐오 있는것도 맞는 것 같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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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니까 시작이 오냐오냐고 결과가 혐오라고....
우리나라같이 오지랖의 민족이 애들 울면 맘씨좋은분들이 첨엔 안도와줬었겠냐?
당장 본인 친부모가 애 키우는거 도와줘도 가치관 안맞는다고 애한테 손도 못대게 하는데, 남이면 얼마나 기죽이지 말라고 역훈수두겠어....
사람인데 당연히 힘들고 지칠수있지... 근데 부모가 애 우는거 냅두길래 주변에서 간식이나 놀아줘가며 달래는것도 가치관이유로 거절하거나 훈육 포기한 집이 진짜 너무 많으니까 그걸보고 분노하게 된거라고 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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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와주고 말고가 어디있어
한국도 그렇고 다른나라도 애 울 때 딱히 도와주는 사람 없어
걍 그러려니 넘어가는 태도라는거지
오히려 한국은 애 우는데 왜 가만히 있냐 오지랖부리잖아
유럽은 울고불고 난리치는데 부모가 가만히 있어도 혐오로 가지 않는다고..
내 글의 요지는 알고 적는거지?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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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 애가 울수도 있다니까? 근데 진상피우면서 애 훈육도 안하니까 혐오로 변질된거라는게 이해가 그렇게 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럽타령하는게 진짜 어이없는뎈ㅋㅋㅋㅋㅋ다른익 말처럼 유럽은 애들 훈육관이 어떤지나 아냐? 애가 잘못하면 개단호하게 혼내고 애가 직접 사과하게 만듦. 그러니 개인적인 성향도 있긴하지만, 애가 울어도 단호한거 자체가 훈육중인걸아니까 알아서 교육하겠거니 하는 믿음으로 불편해도 쓰루하는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나라는 알아서 교육하겠거니 냅두면 교육하냐? 오은0쌤이 지키라는 기준들은 안지키고 곡해해서 사람 많은곳에서 훈육하면 애기가 창피함을 느낄거라는 핑계로 훈육을 아예 안하고 방치하는게 더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아니까 진상보듯이 시각이 변한거고....

진심 뭔 유럽병에 걸려서 교육방식 가치관 차이도 제대로 모르면서 난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유럽도 다 이해안하는데 완전 사대주의에 찌든 바나나같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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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니 말대로 유럽 육아방식이 정말 이성적이고 단호하다치자
그럼 기차에서 한시간이 넘게 애 울고불고 난리치는데 부모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해주는 것 자체가 민폐행동이 아니란 말 아냐?
쟤네 사상 자체가 애니까 우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가만히 있어도 그러려니 한다고 ㅋㅋㅋ
사대주의 마인드가 아니라 동남아도 마찬가지다 우물안의 개구리야 어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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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지만 외국 나다닌줄아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도 한시간 넘으면 미리 선물돌린거 아닌이장 개짜증내는 사람 많은데 얼마나 수박겉핥기로 짧게갔다왔길래 외국뽕에 찬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뱅기에서 이어플래그랑 구디백주는 문화가 어디서 왜 생겨난것같냐?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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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누가 나만 외국 다닌다 했니? 왜 쉐도우 복싱하는지 모르겠네
여태 동남아랑 유럽 가서 한시간 넘게 우는 애들 수 없이 봤어도 선물 받은 적 단 한번도 없는데 무슨..
구디백은 서양에서 생겨난 문화가 아니라
한국인이 본인 애 민폐끼치는게 죄송해서 돌리기 시작하다 문화로 자리잡힌거고
서양에선 구디백 돌리는게 문화 자체도 아니고 돌리는 사람도 드물단다
항공사에서 이어플러그 주는건 애때문이 아니라 이륙하고 착륙할 때 시끄러워서 주는거고 무식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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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댕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디백이 한국에서 시작했으면 저게 한문이나 순우리말 한국어로 보이나봄? 외국은 파티도 자주여니까 우리나라보다 답례문화가 있는데 그걸 역수입해서 그대로 받아적은 goody bag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플래그도 항공사에서 주든말든 외국에서 어떤 부부가 애기가 울어서 죄송하다고 비행기 승객들한테 편지랑 이어플래그랑 간식 넣어서 돌린게 이슈된뒤로 우리나라에도 수입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해외여행 처음갔나 뽕차있는게 너무 길티오네
노키즈존이 어디서부터 있었겠냐고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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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해외에서 이어플러그 선물한걸로 이슈 된게 왜 일까?
이어플러그 선물하는 것 자체가 자리잡혀있는 문화였으면 이슈 자체가 안됐겠지?
해외에서도 흔한 일이 아니니까 이슈가 된거야
우리 생각 좀 하고 살자 익인아 ㅠ
너 글에서 유럽 안가본 티 팍팍나 ㅜㅜ
내가 다 쪽팔린다 ㅠ

그리고 유럽 파티문화로 구디백 주는것과
우리나라 사람이 죄송해서 같은 좌석 탄 손님들한테 구디백 나눠주는 문화 생긴게 무슨 상관이라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네

누가 구디백 유래가 한국에서부터 시작했다 했니?
기내에서 구디백 나눠주는 문화가 한국에서부터 시작됐다 했지?

넌 내 의견에 반박하기 전에 책 좀 많이 보고 문맥 파악하는 법 부터 배워야겠다 야..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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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진짜..... 자기소개 ㄹㅈㄷ다
유럽은 셀프검열로 미리 구디백같은거 돌리며 사전 양해를 구하고 확실하게 양육을 하니까 신경을 안쓰는거라는게 그렇게 이해하기 힘들어?
니 말처럼 애초에 마냥 곱게봤으면 굳이 귀찮고 힘들게 선물 돌렸을것같음?
구디백 자체가 어디서 왔겠냐고..... 이미 걔네는 파티고 뭐고 일상에서 주변에 돌리는걸 많이 하니까 그만큼 너그럽다는건데 진짜 이해하기가 그렇게힘든가보네.....
니가 그렇게 지 혼자 외국 다녀오는줄 알고 관광객 마인드로 뽕차오른건 알겠는데, 진짜 거기서 사는 사람은 오히려 개인주의적이고 냉소적이고 교육관이 확실한 차이점을 아니까 니처럼 아방하게 안봐요
그래서 그렇게 애가 울든말든 다 이해해줬으면 노키즈존=키즈프리존이 어디서 나왔냐는건 왜 대답 못하고 그러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독타령하는것들이 제일 난독이라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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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서양에서 구디백이던 이어플러그던 비행기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나눠주는 것 자체가 문화가 아니라고..
흔한일 자체가 아닌데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너 당장 여기서 유럽 다녀온 익인들한테 물어볼래?
비행기에서 애 데리고 온 서양인한테 이어플러그며 구디백 받은 사람 있는지?
왜 뻔히 들통날 거짓말을 맞다 우기고 있는거지?
부끄럽지도 않나봐 ㅠ

여기서 구디백 유래 물어본 사람 아무도 없고
구디백 유래가 한국에서부터 왔다 이야기 한 사람도 없어 익인아 ㅠ
문맥 파악 좀 해 제발..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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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니는 교육가치관이나 개인주의적 성향에대해서도 물어보고 좀 올래?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키즈프리가 어디서 먼저 생겼냐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말대로 오냐오냐하는 사회분위기였으면 고오급 레스토랑이고 공연장이고 뭐고 ^아동친화적^이니 애들 입장 다 받았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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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6에게
222 나도 부모님이 주재원이라 서양권 여기저기 살아본 유학생인데 다 받음; 쪽팔림은 왜 내 몫인지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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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해외는 키즈프리존이란 단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단다 ㅜㅜ
차일드프리존이나 콰이어트존이겠지 무식아 ㅠ
그것도 우리처럼 자리잡혀있는 문화가 아니라
조용해야되는 일부 항공사나 기차, 호텔같은 곳에만 있단다 ㅠ
다른 나라에서 한국 노키즈존가지고 욕하고 있는건 아니?

그리고 미안한데 난 애 낳을 생각도 없고 결혼 할 생각도 없는데
왜 뜬금없이 육아 가치관이 나오는지 모르겠네

설마 애가 울고불고 난리치는것 보고 부모가 가만히 있어도 난 별 생각 없다 이야기한걸로
나도 똑같이 그렇게 할거라 생각하는거니?

그럼 내가 의사 파업 옹호하거나 국회의원 정책 옹호하면 내가 의사나 국회의원인거겠네?
이야 ㅋㅋㅋ 기적의 논리다 야 ㅋㅋ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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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 영미권 kids free도 써 개무식아.....맥날같이 애들친화의 맥락으로 쓰는건 사이에 'eat' 같은 단어를 쓰고..., 그거 찾느라 이렇게 오래 걸린거야....?
가치관 물어보란게 지가 유럽인한테 물어보란소리에 같이 물어보라고 한걸..... 진짜 지가 한 말도 기억못해서 왜 그런대답인지 모르고 있는게 참...ㅋㅋㅋ...... 난독도 문해력도 기억력도 참 암담한 수준이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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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뭘 찾아보니 ㅋㅋ큐ㅠㅠ
내가 여기에 계속 상주하면서 니 댓만 기다리는줄 아나봐..
문맥파악도 못하는데 자의식 과잉까지 있네 ㅠ
제발 유럽 좀 다녀오고 이야기해라
/> 넌 이게 애 말리는걸로 보이니? ㅋㅋ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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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아 그러셨는데 유독 거기서만 텀이 기셨구나ㅠㅠ
넌 저게 오은영쌤이 말한 과잉행동엔 타협없이 단호하게 무대응 원칙이라는걸 알긴 하냐......? 애를 달래는거랑 훈육이랑 방치랑 구분조차 못하고있으니 이러고있지........
진짜 어디서 여행한번가고 유튭 하나보고 뽕차오른 빠나나가 우기는 꼬라지에 내가 다 몽총통옴
야ㅋㅋㅋㅋㅋㅋ 지금보니 저 위에 주재원생활한다는 유학생도 내 댓 다 받는다던데 암튼 다 니 말이 맞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길걸 우겨라 진짜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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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넌 여태 쓴 댓글들 맨 밑에 있는 시간 텀이나 보고 와라..
니 말에 한 명 동의한다고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는거니? ㅠ
그리고 저렇게 뛰어다니고 누워도 아무도 눈치 안준다고 ㅋㅋㅋㅋ
반대편에서 오는 겅인 둘이서 쳐다도 안보는거 보이니?
한국에서 저랬으면 다 쳐다보면서 얼굴 찌뿌리고 있는데 무슨 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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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혹시 아까 훨씬전에 개인주의 성향도 물어보라던건 진짜 기억은 하는걸까......? 굉장히 피해의식에 찌들어있는데 니같이 인성 내다버린거나 찌뿌리지 오지랖 많은 어르신도 아이고 왜그럴까ㅠ 하는 귀엽고 따뜻한 눈으로 지나가심.....
뭐? 댓하나? 익8은 또 어디가고?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고작 외국 여행다녀온뒤로 뽕차서 기본적인 교육가치관이나 마인드가 어떤게 깔려있는지도 모른다는 니가 우기는게 맞겠니, 살만큼 살다온사람들 말이 맞겠니...?
뭐 지가 애를 키운 경험이나 교육관이라도 있으면 넘어가는데 뭔 가치관이고 교육관이고 훈육법이고 구분조차 못하는게 통달한척 나대고있어 몽총통오게
괜히 외국살다가 역이민 오는 케이스도 많은줄아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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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기들 싫어하는 인간이 강아지나 고양이는 또 엄청 귀여워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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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걍 보통 사람들도 삶의 여유가 없는게 느껴지고 애부모란 사람들도 정말 부모에게 어른되는 교육 못받고 자라서 애 낳은 것도 느껴지고 여러가지의 문제가 상충된거라 생각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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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해외가 아이에게 매우 호의적인건 맞는데 부모가 애 교육 시키는 건 또 매우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게 교육 시키기도 함 그쪽은 ㄹㅇ 아이를 온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독립시킬 교육을 하는데 난 우리나라 교육은 그렇다고 느낀적이 몇 없음 애나 어른이나 둘 다 같이 싸우고 자빠짐 아님 미친듯이 싸고만 돌든가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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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양은 매우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게 교육시키는진 내가 서양 육아 방식을 잘 몰라서 모르겠는데
(한국은 오냐오냐 키우는게 보이긴 해)
유럽권은 애가 울고불고 난리치거나 소리질러도 다 이해한단 마인드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다는게 내 글의 요지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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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엥 쓰나 육아 방식을 잘 모른다면서 왜 바득바득 그러고 있는거야?? 나도 외국살고 있는데 다른 익들 지적에 충분히 공감해! 못믿으면 인티에서 해외거주 게시판이라고 보이는거라도 인증할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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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첨부 사진(내용 없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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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나라는 애혐오 아니고 애부모혐오지
이기적이고 무식한 부모 존많 나도 저렇게 되려나 싶을정도로 무개념뇌빼가 디폴트값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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