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교사 임용 합격했긴했는데
사람들한테 좀 생소한 교사거든?
비교과 교사라고 보건교사랑 같은 계열 교사야
(+나는 상담교사야)
신규 임용 제출 서류로 신체검사 받아야해서
병원 갔는데 간호사분들이
빨리 임용 됐다고 해주신더라고
근데 생소한 교사 + 빨리 된거 같음이라 그런지
어떤 간호사분이 "아 공무직이신거죠?" 이러더시더라고
뭔가 생소해서 그러려니 하면서도
뭔가 좀 기분이 언짢기도 했어
갑자기 생각나서 친구한테 언급했는데
교사뽕이라고 그러길래.. 그런거면 부끄럽게 여기고 고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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