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리집 잘살지도 않는데 무리해서 음대 보낸 케이스란말야 정식 오케스트라단은 못들어가서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기간제교사로 일하고 있는데
언니가 올해로 30살인데 직업 맘에안든다고 3년 사귄 애인 차고 키큰 대기업다니는 사람 만나겠다고 바이올린 배우러 온 사람중에 그런 사람 있다고 엄마랑 맨날 말하길래
내가 180넘는 대기업 다니는 30대 초중반 남자가 왜 어리지도 않고 집안도 평범하고 직장도 기간제 교사인 사람을 왜 만나냐
못봐줄 얼굴+180+대기업이면 안정적인 직업인 여자나 20대여자들 소개 엄청 들어올텐데 메타인지좀 하라했는데 그말하니깐 삐져버림
하 왜 이러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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