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가 자기가 책임진다 햇엇고
지금 친할머니가 살작 넘어지셧는지
고모가 부탁한건지 회유한 건지 모르겠거든
엄마가 순진하게 또 끌려다니는대.고모가 부탁처럼 자기 아프다 어쩐다 이렇게 핑계대고 엄마 이용해먹으려 하는 거 같아
내가 얘기해도 되는 거지
분명 고모가 다 하겠다고 책임진다 햇는데 엄마 2주에 한번식 내려가시고
게다가 엄마가 손목이랑 관절이 안 좋아...
미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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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가 자기가 책임진다 햇엇고 지금 친할머니가 살작 넘어지셧는지 고모가 부탁한건지 회유한 건지 모르겠거든 엄마가 순진하게 또 끌려다니는대.고모가 부탁처럼 자기 아프다 어쩐다 이렇게 핑계대고 엄마 이용해먹으려 하는 거 같아 내가 얘기해도 되는 거지 분명 고모가 다 하겠다고 책임진다 햇는데 엄마 2주에 한번식 내려가시고 게다가 엄마가 손목이랑 관절이 안 좋아... 미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