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0042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1

고모가 자기가 책임진다 햇엇고

지금 친할머니가 살작 넘어지셧는지

고모가 부탁한건지 회유한 건지 모르겠거든

엄마가 순진하게 또 끌려다니는대.고모가 부탁처럼 자기 아프다 어쩐다 이렇게 핑계대고 엄마 이용해먹으려 하는 거 같아

내가 얘기해도 되는 거지

분명 고모가 다 하겠다고 책임진다 햇는데 엄마 2주에 한번식 내려가시고

게다가 엄마가 손목이랑 관절이 안 좋아...

미피겠어

대표 사진
익인1
아빠는 뭐함?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는 쓰러지신 후에 힘들게 일 다녀서 못 가ㅠㅠ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 자주 올리는 쓰니아냐?
엄마가 하고싶으니까 하시는 거겠지 냅둬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하고 싶지 않아해
그래서 도와드리려고 하는데
내가 엄마한테 얘기하는 거는 도움이 안 될 거 같아서
아무도 얘기를 안 해주니까 쓰는데도 정말 이런 경우가 없는 거 같다...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럼 니가 전화해서 깽판치던가
몇번째냐 글쓰는 거
할머니고 고모고 다시는 안볼생각하고 전화해서 으름장놔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여러번 스는데 그냥 아바는 뭐하냔 질문만 하고 아무도 말을 안 해주길래 답답해서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본표하삼,,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고모한테 전화해서 잡도리 하든가 아빠한테 뭐라고해서 둘이서 엄마가 병간호 그만두게 합세하든가 글고 본인표출이라도 좀 해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였으면 같은 글 커뮤에 계속 쓸 시간에 고모한테 문자라도 보냈겠다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ㅇㅈ 그리고 걍 포기해 차라리 쓰니돈으로 간병인을 부리던지,,,
어머니 의사가 젤 중요함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거모 연락처도 없어서..
엄마는 희생할 거 같아서 또 순진하게 그러실거같아서 먼저 엄마가 아니라 고노에게 연락해도될까 싶어서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고모가 책임진다고 했다고 그 책임이 진짜 다 고모한테 있는건 아니잖아
아빠도 할머니 자식이고 아들이 부양 못하는걸 며느리한테 요구하는 상태 아닌가
어떤 이유로 고모가 다 책임지기로 한거야?
고모가 돈을 받은게 있어 아니면 나중에 유산이라도 고모가 더 가져가게 돼있는거야 아니면 너네집에서 부양할수없는 상태라서 그런말이 나온거야 것도 아니면 진짜 그냥 고모가 자기가 알아서 다 책임질테니까 너네가족한테 빠지라고 한거야?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모에게 지금 할머니가 이미 스러지셔서 혼자서 생활이 어려워서 간병인이 계시는데
이러다가 혼자서 잘못 다치시면 그땐 요양병원 요양원 다 비사서 못 들어간다고 멀정하실대 들어가셔야 한다고 햇더니
어 걱정하지 않아도 돼 내가 다 책임진다고 해놓고
엄마 2주에 한번골로 가게 한 상황이 미치게 힘들어서
지금가지도 고모가 나에게 실수를 크게 해서 고모랑도 말도 안 하는데
갑자기 어덯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서
엄마는 마음은 가기 싫지만 고모가 잇는 이상은 게속 가신다고 하실거같아서
막으려고 엄마 이미 손 관절도 안 좋은데..허리랑 관절이 너무 안 좋아서 막으려는데 엄마를 막는 거로는 안 될거같고...고모랑 아바에게 따져물고 하지말라고 해야하는건지 고모에에게만 으름장 놓으면 되는지 진짜 내가 너무 몰라서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댓글이 충분히 조언 해줬네.. 어머니랑 진지하게 더 얘기를 해봐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는 가기 싫어도 돈안들게 자기가 희생하면 갈거라고 하실 거 같아서
그래서 고모한테 으름장 놓고 롸내고 엄마 다시 한 번만 부르면 긑이라고..해도 부를가 싶어서 진짜 물어볼 곳이 없으니까 열심히 적는데 너무 복잡하고 내가 아는게없어서 너무 닺답해서 자꾸 쓰지만...이런 상황에서 뭘 어덯게 해야할지 생각도 얄심히 ㅏ고 지금도 무조건 지킬건데도 일단 뭘 어덯게 해야할지 몰라서 물어봤어..

22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순진무구해서 그냥 조굼 불상한 척하소 회유하면 다 넘어가...
고모가 조금 약한 척해도 자기가 하겠다고 바보처럼 나서서 도와쥬고
물론 히어머니 싫어하고 이거 하기 싫어하시지
당연히 그래서 내가 대신이라도 하고 싶은데
고모랑 대면해서 난리를 쳐야하나 싶은데
엄마랑도 대화해도 할 거라고 할 거 같아서내가 대신 나서서 막아주려고 했어
엄마가 원하는 것도 사실 이거라서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하 우리집 상황이랑 너무 똑같았어서 개빡친다 우리는 주변이 가까이 사는 고모 둘이나 있는데 차로 4시간 걸리는 우리엄마 불러서 병간호시킴 울 엄마도 착하고 큰소리 못내서 넘 답답함 ㅠㅠ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똑같다 진짜 엄마도 힘들다거나 가기 싫다고 하셨어...?ㅠㅠ
자기 몸이 망가져도 엄마는 계속 자기가 할거라며 셀프 가스라이팅가지 하시려고 하실 거 같아서 미치겠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정말 하루종일 가슴 답답하고 공황처럼 힘들어서
게다가 할머니댁까지 버스로 3시간 걸려서 왕복 6시간걸리는데도
고모 본인이 하겟다고 해놓고 엄마가 또 가니까 진짜 뭐를 어덯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아빠에게 화나
너도 혹시 고모나 주위 어른들이나 아빠한테 얘기해본거야..?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우리 엄마 성격이 그냥 좋게좋게 가자 본인이 좀 고생하면 남들이 편하다 라서 내가 고모한테 한마디 한다해도 말림 내가 뭐라하면 엄마가 중간에서 입장이 난처하대.. 그래서 난 속으로만 욕하고 울 아빤 고모들한테 찍소리도 못해서 더 답답해 그래서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도 지금 명절마다 내려가서 시댁살이중.. 맘같아선 내가 깽판치고 다시는 시골에 안내려가고싶음 아마 쓰니네 상황보니 울엄마랑 성격이 비슷하신거 같은데 조부모님이 다 돌아가셔야 굴레가 끝날거같아..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집이랑 너무 똑같아...
고모가 가장 센 건지 할머니도 고모 눈치보고
할머니가 아빠 끼고 남아선호사상이 잇는 분이라 고모는 배척하고 거의 없는 것처럼 차별하고 그래서 더 고모한테 잘못한 게 있어서 눈치보시는 거 같았거든
근데 익인이네 조부모님 돌아가셧는데도 고모때문에 묵이신 거 아니야..?
하...너무 화난다 어머니가 너무 안타까우시면서 참 그냥 슬퍼서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할머니가 살도 많으셔서 간병햇다가는 정말 긑이라서...
움직이지도 못하면 그 때는 어덯게 해야할지가 너무 막막하고 불안하고 무서워...
다들 형편도 너무 어려우니까 더 무서워서
사실 그래서 고모에게 분리시키려고 햇엇던 거거든..지금 하나둘 들어줫다가는 엄마 무료간병인으로 부려먹고 착취당할 거 같으셔서 막아야 하는데
엄마도 막으시면 진짜 답이 없엇겟다...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그래서 집에서 하시다가 결국에 안되서 요양병원으로 보냈는데 아마 고모도 이게 본인이랑 엄마 힘으로 감당 안될수준까진 가야 요양병원 보내실듯.. 솔직히 여자 둘이서 할머니 배변까지는 절대 케어 못하거든 우린 아직 할아버지가 살아계셔서 아마 할아버지 나중에 아프시면 똑같이 도돌이표 될듯 에휴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엄마랑 얘기해 엄마는 그럴 것 같다면서 엄마 얘기도 안하고 고모한테 들이박는다고? 엄마 무시하는거임 그거 그리고 요양원 요양병원 보내려니까 내가 책임질게 한 거를 책임진대놓고 왜 간병시키냐로 생각한다고? 너희 아빠도 자식이야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는 이미 햇었는데 책임지다가 갑자기 크게 쓰러지셔서 못하는 상황이야
그리고 고모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어
본인이나 모두다 돈이 없으니까 자신이 하겟다며
그리고 처음부터 요양원에 입원하시거나 요양병원에 입원하셔야 한다고 했고 돈도 그렇개 충당가능햇는데 고모가 자기 입으로 본인이 책임지겟다 해서 그러다가
할머니가 넘어지고는 저렇게 엄마를 몸종처럼 끌어들인 상황이된거야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엄마도 힘들다고 못하겠다고 말하라고 시켜야지
순진무구하면 뭐 해야지 어쩌깃음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그런 말도 못하고 나한테맘 하거나 털어놓을 수 잇는 사람에게만 하니까 그래서 내가 대신이라도 전달이라도 할가했어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엄마가 순진무구한 게 아니라 걍 싫은 소리 하기를 꺼려하는 거겠지 근데 이 상황에서 자식이 껴서 뭐라 하는 것도 웃김 그럼 고모 입장에선 자식 앞세워서 싫은 소리 하는 거냐 싶어서 엄마 더 싫어하겠지 이런 건 쓰니가 아니라 아빠가 나서서 말하게 시켜 아빠가 자식인데 왜 아무 말 안하고 있는 거임
2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문제는 아빠가 모르는 거 같아
엄마도 나한테 말을 안해주고 게속 거짓말만 하는 상황이라서 일이있다고 거짓말 하고 가서

2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친이 유니폼 사줬는데 이미 있는거야
12:46 l 조회 1
교통카드 세탁기랑 건조기에 넣고 돌렸는데 작동될까ㅜ
12:46 l 조회 1
사무실 문 나가려는데 뒤에서 살짝 웃음소리나면 아예 고개랑 몸 돌려서 쳐다봄?
12:46 l 조회 1
군생활 8년차 계속 군생활vs 10년 채우고 공기업취업
12:46 l 조회 1
현실에서 얼평하는사람 이유가 뭐야
12:46 l 조회 2
남자 미용사가 더 헤어잘하기도 해?
12:45 l 조회 2
얘들아 첫 알바 지원해보려는데 아트박스 어때??
12:45 l 조회 2
잘난 사람이 열폭 아예 안당하는 방법 뭐임?
12:45 l 조회 3
밖에 나가면 다 연애하고잇네ㅠ부럽다1
12:45 l 조회 7
내 동생 못생겼고 인상 안 좋은데 공무원 면접
12:45 l 조회 6
어른들은 밥 비벼 먹는거 좋아해?1
12:45 l 조회 6
야즈 8년먹고 중단한지 22일차 ..궁물 하면 물어볼거 잇니
12:45 l 조회 5
뒷모습 너무 초딩같은데
12:45 l 조회 10
이거 지금 강아지 맞지
12:44 l 조회 8
20대 후반 어디서 연애해야될지 모르겠음
12:44 l 조회 5
내 심보가 너무 못된 걸까3
12:44 l 조회 12
기타 사주 봐본사람!!!!!!!! 4
12:44 l 조회 7
난스판 바지도 허리는 늘어나긴해...?1
12:44 l 조회 4
이직한다!!!!!!!!!!!2
12:44 l 조회 10
퇴사해서 편지썼는데 여기서 호감 표시나는지 뵈주라!!1
12:43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