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1인인데 요즘 선거철이라
다들 부평 발전시키겠다고 떠드는 거 보니까
좀 웃겨..ㅠㅠ
솔직히 지난 8년 동안 부평에서 뭐가 달라졌는지 난 진심 모르겠거든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건가?
맨날 해결해 준다더니 퇴근길 교통체증은 더 심해지고
골목마다 주차 지옥인 건 1도 안 변했어
대체 8년 동안 뭘 바꾸려고 한건지 모르겠음
무엇보다 도시는 낡아가고 있다는 느낌임..
더이상 부평이 인천의 중심지 같단 생각도 안 들고
퇴색되는 것 같은..?
진보, 보수 이런 거 다 떠나서 현직 구청장이
과연 부평을 위해서 뭘 과감하게 추진했는지 모르겠어ㅠㅠ
그냥 8년 내내 정체된 느낌이라
이번 선거 때 말로만 떠드는 거 보니까 씁쓸함
진심 선거 때만 말로 하지 말고
누가 당선되든 제발 방향 제대로 잡고 과감하게 좀 밀어붙였으면 좋겠어다
우리 삶이 좀 나아지는 게 눈에 보여야 할 거 아냐..ㅠㅠ
월요일 출근길에.. 답답해서 하소연 좀 해봄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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