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은 무조건 내가 먹여살린다 와이프는 그냥 한달에 200 정도만 벌면 되고 모자라면 내가 더 열심히 하면 된다
와이프 힘들고 무거운 거 절대 안 시키려고 하고 웬만하면 다 해주려고 하고 대신 중요한 결정은 남자가 해야 함
이런 남자들 잘 없나 ? 내 애인이 희귀케이스인가
|
내 자식은 무조건 내가 먹여살린다 와이프는 그냥 한달에 200 정도만 벌면 되고 모자라면 내가 더 열심히 하면 된다 와이프 힘들고 무거운 거 절대 안 시키려고 하고 웬만하면 다 해주려고 하고 대신 중요한 결정은 남자가 해야 함 이런 남자들 잘 없나 ? 내 애인이 희귀케이스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