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많이잤는데 잘잤다생각안들고 겨우깸
허겁지겁 아침먹고 나가는데 화장실도 못가고
맨날 조끼입다가 따스해져서 잠바얇은거 엄마가 그거 입자 해서 입고나갔는데 쎄한거
비도 와서 꿀꿀하게 오전 작업 끝냈는데
오후에 계속 일은 힘들게 작업거리 나오고
조끼 입었으면 안 빠졌을텐데 잠바 주머니 얕아서 이어폰+폰 떨쳤는데 이어폰 한쪽 깨지고
집에오니 아빠는 뜬금없이 실업급여 얘기를 느닷없이 뭐라고 설명도 안하고 혼자 말하다
똑바로 설명해달라니까 승질내서 나도 화내고
엄마는 내가 싫어하는 핸드폰 직영점 안간다고 다른곳에서 핸드폰 새거 할거라고 어제도 4번인가 말했는데
나한테 엄마랑 거기 가자 그래서 그순간 내가 폭발함 자꾸 거기 안간다는데 왜 얘기하냐고
개빡쳐서 나가려다가 비도오고 기분 안좋아서 뭔일날거같아서 집앞에서 분식사와서 먹으면서 컴터 두들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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