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탈출해서 혼자 지내는데 알바하다가 사장님이 자기 아는 동생이라고 인사 시켜줬거든 그렇게 인사하고 지내다가 연락하게 되고 사귀게 됨 나한테 33살이라고 구라쳤었음;; 무슨 자기랑 결혼해서 애낳아주면 평생 책임져주겠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진짜 결혼준비하고 아파트 계약금 넣고 막 그랬었음 그러다가 걔 자격증에 74년생이라고 써있는걸 봤고 내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입력이 잘못된거라고 구라침 먼가 내가 지금 결혼하면 엄빠 인생을 내가 되풀이 하는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걔 일 나갔을때 짐싸서 고시원으로 감 고시원에서 7개월정도 살다가 돈 모아서 월세 가고 지금은 전세집에서 살고있음 그때 결혼했으면 진짜 평생 후회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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