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엄청 서운해하고
만나는 빈도나 말투 이런거 다 고쳐달라해서
전애인는 고치던 와중
나는 이런 관계는 빨리 끊는게 낫겠다 정병이 도져서
충동적으로 헤어지자하고 엄청 후회해서 재회하자고 연락을 보냈어
근데 생각해본다더니 일주일만에 카톡와서 난 차였어
사내비밀연애였어서 약속잡아놓은게 있어서
모르는척 같이 술마셨어
난 전애인 엄청 무시하고 모르는척했는데
전애인는 나 계속 물티슈 물같은거 챙겨주고
단둘이있을때도 메뉴 이거 먹어봤어 ? 맛있어 이런 얘기도
그냥 거리낌없이 해서 뭐지 ? 싶었어
생각없이 행동 하는걸까 ..? 난 솔직히 재회 계속ㅎㅏ고싶어서 너무 싱숭생숭해 매번 이런 자리가있을텐데..
포기해야할까 ?..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참고로 전애인는 estj / istj 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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