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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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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7
난 초딩때 있음 화장실 너무 급했는데 빨리 집가서 싸자는 마인드로 집 가다가 바지에 쌈 애기땐 그게 조절이 안되는듯 지금은 아무리 마려워도 참을텐뎈ㅋㅋㅋ
이거랑 별개로 이불에 쉬야한적도 한 두번정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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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아직도 창피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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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엄마한테 말하기도 부끄러워서 혼자 바지 빨래한척함.. 알면서 모른척하셨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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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다가 지림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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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태권도 끝나고 집가는 골목길에서 하얀도복에 못참고 쉬야했엉… 뜨끈하던걸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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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유치원 다닐때 놀이터에서 오줌쌌던거...엄청 어렸는데 너무 부끄러웠어서 울면서 돌아온거 아직도 기억난다 ㅠ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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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어릴때 밤에 이불에 실수하는 야뇨증? 있어서
기저귀 늦게 땜..... ㅋㅋㅋㅋㅋ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밤에 기저귀 찼음
방광쪽 근육도 약한 편이었어서 한의원도 가고 다 해봤는데 시간이 약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학교 끝나고 집에 올 때도 그랬어서 물을 거의 안마시고 살았어
그래서인지 지금도 물 잘 안마심...ㅎ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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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초딩 때... ㅋㅋㅋㅋㅋㅋ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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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초딩때 이후론 바지에 싼 적은 없는거 같은데.. 초딩 전은 쌌어도 기억을 못할거 같고ㅋ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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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자다가는 몇살때??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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