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비슷해서 급격하게 친해졌는데 사실 얘는 그런거 관심없지만 나 꼬시려고 다 거짓말이였다고할때
얼마나 내가 좋았으면하고 이해할거같아 아님 전부 거짓이였구나 싶어서 배신감들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