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다 여기는 그냥 새벽에 들어오는 사람도 많고(나도 그러기도하고 계단 소리 들려도 별 생각 안 들어) 대신 비매너 발망치 소음 이런 건 없는데.. 뭔가 자유롭지 못할 거 같은 느낌(?) 적응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