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너무 눈물나는데 그냥 헤어져야하나싶어서 ..
나는 왜 매번 연애가 이모양일가 왜 맨날 이런애들만걸릴까
내가 원하는 연애는 거창한게아냐
그냥 퇴근하고나 서로 저녁에 시간이 비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사람이 연인. 같이 만나서 김천이라도 좋으니 같이 밥을먹고 산책하고 헤어진다거나
아니면 주말이나 연차나 쉬는날이 생겼을때 친구만나거나 개인시간으로 제일먼저 쓰기보단 자연스럽게 애인이랑 어디갈지 신나하면서 얘기하는..
그런 연애가 어려운거야 ..?
나는 정말 밤에 서로 야식땡기면 햄버거 고? 해서 만나서 햄버거먹고 산책하고 수다떠는 그런 연애를 원하는데
왜 상대들은 전부 개인시간을 너무 1순위로 여길까 ..
시간이 생겼을때 어떤걸했을때 연인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사랑이고 그게 연애라고 생각하는데 ..
이게 너무 허황되고 꿈같은 연애인거야..?
다섯명만나봤는데 다섯명이 전부 다 개인시간을 중요시여기고 날 뒷전으로 둬 .. 웃긴건 다 나를 차놓고 다시 되돌아와.. 근데 되돌아오는 타이밍엔 내가 이미 맘정리가끝나서 안사귐 다시 ....
지금 애인도 .. 마찬가지로 개인시간 중요시여겨
퇴근하고나면 친구들이랑 게임하고싶다면서 게임하러가서 나랑 대화나 하루일상얘기는 아예 못하고 ..
하루에 연락하는게 일어났다 밥먹는다 회사 바쁘다 퇴근했다 나 친구들이랑 겜하구올게 다했어 자볼게 이런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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