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땐가... 마트 계산대에 손가락 두개만한
쪼만한 거울을 파는데 갖고싶은거야
그래서 훔침... 도난방지벨 울리는데
직원이 가끔 울린다면서 걍 가라함...
나중에 보니 그 거울이 만오백원이였음
진짜 사람 눈크기만한 개작은 거울인데...
20년은 더 전에 만오백원이면 개비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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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땐가... 마트 계산대에 손가락 두개만한 쪼만한 거울을 파는데 갖고싶은거야 그래서 훔침... 도난방지벨 울리는데 직원이 가끔 울린다면서 걍 가라함... 나중에 보니 그 거울이 만오백원이였음 진짜 사람 눈크기만한 개작은 거울인데... 20년은 더 전에 만오백원이면 개비싼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