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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2

가족회사 안다니겠다고 학교 가겠다고 함 
(전공을 만등어야해서)
학교가서 가족회사 갑자기 다시 다니겠다함 
그러다 다시 또 아 너무 힘들어서 관두고 싶다함 .. 

중간에 학교 간다길래 그냥 가족회사 다니는게 낫지 않냐 
했더니 어떻게 관둔다 했는데 말을 번복하녜 
개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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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1
현실이 와닿았겠지..
그리고 충분히 회사 다니면서 학교도 다닐 수 있는 거고 어차피 가족회사니까
학비도 대줄 거고...뭐 지 좋을 때로 하는 거지

신경 끄고 너 삶 살어~저런 사람 뭐하러 신경 씀..
너가 아무리 한심해해도 잰 가족회사에서 책임지고
먹여살려주고 결혼 시켜줄 거임~
지 하고 싶은 거 또 있다해서 뛰쳐나갔다가
잘 안 되면 또 돌아오면 그만이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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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솔직히 결혼 할 사람은 아니지?
나이 30살이고.. 너무 한심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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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1
너의 애인임?
왜 한심한데? 잰 가족회사라도 있으니까 언제든지..돌아갈 곳도 있고 회사가 망하지 않는 이상
든든한 빽일 건데..뭐 저런 환경에서 계속 부모의 커버 속에 살아왔는데 어쩌겠어
계속 저렇게 살아가는 거지..잰 가족회사에서 집도 사줄 걸 차도 사주고

중소,중견 기업 대표 자녀들 대부분 다 그렇게 과장 부장 달고 있음..
다른 일 하다가도 집에 들어와 가업이나 이어받아라 하면서
회사명의로 차 사고 집 사고 법카 긁으면서 지딴에는 잘 살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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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아 응응 내 애인이야
가족회사가 집사주고 차 사줄정도로 잘 되는 건 아닌 거 같덩데
혹시 그런거 판단 할 만한게 뭐가 있을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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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1
니 애인이 한심하면 헤어져야지..
뭐 아니면 너도 저 가족회사나 가서 꿀빨면서
사업 잘 되서 너네 신혼집도 사고 차도 사고 할 수 있게
내조 하던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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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1
근데 원래 다 저래..
물론 자기 뜻대로 난 가업 안 하고 다른 길로 간다고 하고
열심히 자기나름대로 살아가는 애들도 있긴 하지

근데 가족회사를 들어가봤다? 그럼
이제법카 열심히 쓰고 다니면서
행동이 양아치인 애들이 많지..지 부모가 일궈놓은걸로
자기 능력인 양 뭐 물론 가업을 이어야 하니까 빼가빠지게 불려다니면서 일을 배우긴 함
어차피 자기가 회사를 이어가야하니까..

보면 회사명의 차 끌고 다니고
회사명의 집 있고 그럼~
맨날 접대한다고 술 마시고 다니고~
뭐 그런 거지

난 그런 애들 그냥..사회성 있게 딱 그정도만 대하긴 함..
이런 애들은

회사가 망하면..나락 가는 거라서..
자기 갈아넣어서 회사 열심히 굴려야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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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1
ㅋㅋ회사 이름 검색해봐
그럼 아 회사규모가 어떻고 매출이 어떻고 이익은 어느정도니까~
얘가 결혼한다하면 집 한 채는 해주시겠구나 하는 거지..
어차피 회사도 얘꺼가 될 건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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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
집에서 지원해준다고 하면 안한심해보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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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그것도 한심하지
대학도 뒤늦게가고 본인 힘으로 일궈내는게 뭐야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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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
살아온 환경이 다른데 너랑 다르게 산다고 한심하게 여길건 또 뭐임 그렇게 한심하면 헤어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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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
걍 부러워서 몸 베베 꼬여서 심보 못되진 거 같은데.. 너는 본인 힘으로 일궈냈다고 자위하면서 상대 깎아내리는 거 같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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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내가 뭘 내 힘으로 일궈내서 자위를 해…
걍 저렇게 이랬다 저랬다 하는거자체가 한심하지 솔직히 나이가 몇살인데
사회생활 한번도 안해봐놓고선 ㅋ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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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관둔다는 말 번복하기 좀 그렇다 해놓고 바로 월급 좀 올려준다 하니까 거기 다닌다 하고. 그리고 월급 올리면 당연히ㅜ힘들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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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
말에 긁힌 거 보면 맞는 거 같은데? 대체 뭐가 한심해? 걍 자갈밭 걷는 사람 있고 평탄한 산책로 걷는 사람 있는 거임 30살 넘도록 사회생활 안 해봤다고 한심하다고 하는데 걔도 걔 나름대로의 사회 구축해놨고 그 구축한 기반으로 부모님 회사 다니는 걸텐데 ㅇㅅㅇ,, 그럼 헤어져 ~~ 헤어지고 안 한심한데 너처럼 아등바등 살고 남 배부른 거 보면 어떻게든 까내릴려고 하는 사람 만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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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아니 단칼에 못자르니까 고민되서 인티에 쓴거지 뭘 자꾸 긁혔네 어쩌네..
답답하다 딘짜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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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4
결혼 상대로 고민 중이면 솔직히 한심하고 믿음직하지 않은거 당연히 생각할 수 있는데? 집이 그렇다고 평생 쓰기만해도 감당될 정도로 돈 많은 것도 아닌거 같고 내 친구 중에도 딱 저런 애 있었는데 저러면서 남 후려치는 말 자주하고 힘들다 징징대고 그러는거 보기 싫어서 거리뒀음 거시적인 미래 계획이 그냥 없음 그럼 결혼하기 망설여지지 큰일 생기면 대처도 전혀 못할 거 같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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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큰일 생길때마다 다 내가 대처하고 해결해..ㅠ
하… 걍 속이 답답하다
이런사람 믿고 가는게 맞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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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4
음 뭐 본인이 판단할거긴한데 나는 저런 사람이랑 결혼은 절대 못할 거 같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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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아니 윗둥이들 말 보면 내가 이상하고 예민한 사람인가 싶기도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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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4
개인마다 생각이 다른거긴한데 저런 사람 곁에 안둬봐서 모르는거 아니면 결혼 적령기 아니어서 별 생각 없는가보다 싶긴해 난 30초인데 결혼 상대 만나면서 제일 고려한 게 우리가 같이 살면서 온갖 문제가 닥쳤을 때 꽃밭처럼 안굴고 같이 침착하게 문제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거야 저런 경우 문제가 아빠회사 괜찮을 때야 거기 어떻게든 대충 자리 하나 만들어놓고 많진 않아도 중소월급은 받으면서 살 수 있지만 그 회사 문제 생기면? 사업 망하는거 한순간인데 해결 가능한지? 혼자 힘으로 한 달에 2,300이라도 벌 능력이 될까? 난 글쎄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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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4에게
혼자 힘으로 2300 못 벌 듯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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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5
결혼까지 생각하면 한심한데..
글 내용은 회사만 따졌을 때지 결혼하면 어떨까?
이것저것 손 벌려놓고 책임 안 지고 나몰라라 할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 과연 이런 사람을 평생 믿을 수 있을까..ㅠ
회사가 탄탄하고 잘 되어 있으면 그나만 ㄱㅊ긴 하겠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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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회사가 탄탄… 그냥 대표 아버지고 남자친구는 영업지원임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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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5
회사 쳐서 매출액이나 크기 얼만지 봐봐ㅋㅋㅋ
회사 ㄱㅊ으면 뭐 믿는 구석이 있구나..~ 하고 걍 사귀는데 망해가는 회사면 도망칠 듯..
회사 대표라고 다 괜찮은 집안인 거 아니더라 어떤 회사인지가 중요하지
대표가 개인 돈 넣어서 연명하고 있는 회사도 많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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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망해가는 회사는 아니고
가족들 모두가 그 회사의 수입으로 살아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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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5
나도 둥4 말에 공감해
그 회사가 평생 유지될 확률이 클까..?? 만약 문제가 생기면 쓰니 남친은 그 문제를 이겨낼 수 있을까? 혹시라도 사업이 망해버리면?
뭐 나는 글 내용만 보고 다는 댓글이라 애인의 평소 행동이 어떨진 모르겠지만 그 가족회사가 없어도 애인이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좋을 듯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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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6
외동이고 회사가 어느정도 매출 나온다면 괜찮지않나? ㅋㅋ 듵인 시간에 비해 돈 만지는게 다르던데
내 친척오빠 부모님 회사에 출근 거의 안하고 뭐 이사라고 이름만 올려놓고 부인이랑 오빠랑 월급 잘 받아감 ㅋㅋ 직원 월급의 몇배임 둘다
내애인이 경기도에 가족회사인 it쪽 회사 다니는데 거기 아들도 상무 달고 들어오더니 월급 잘 받아감
내친구 회사 사장 아들이 들어와서 일하더니 몇년만에 사장달고 차 좋은걸로 뽑더니 그해에 직원 월급 다 동결에 승진예정자 다 누락 ㅋㅋ
가족 자체는 돈 잘 벌드라ㅋㅋ물론 내주변 경험 한정이고 그 자식들이 대부분 능력이 없음 근데 돈은 잘벌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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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그렇게까지 규모가 큰 회사가 아님.. 거의 2인체제로 돌아가 ㅎㅎ ㅠ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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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6
음.. 그럼 별로다.. 잘못하다간 너도 끌려가서 고생하겠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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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
내 기준 배우자 감 아님. 주관 없고 다른 길이 더 편해보여서 갔는데 또 힘들어하고... 애초에 난 자기 힘으로 무언가 일궈내 본 사람을 좋아해. 결혼생활, 인생에 크고 작은 고난이 있는데 그걸 자기 힘으로 이겨내 본 사람이랑 부모의 관리 속에서만 살아가 본 사람은 자기 가정을 꾸리는 데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가족회사는 보통 부부단위가 아니라 완전히 그 원가족 단위로 움직이기 때문에 결혼생활에서도 그 점 알고 있어야 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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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
비빌 구석이 있다고 생각해서 응석 부리는거야. 내가 이렇게 투정부리면 가족이 받아주겠지, 어떻게든 나한테 일자리 주겠지, 날 덜힘들게 처우를 바꿔주겠지..
아직 정서적으로 부모에게서 독립을 못한 사람이니 결혼생각 안들듯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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