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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3년차 직장인인데 저번주에 일하면서 처음으로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엉엉 울면서 전화했거든? 
그냥 너무 힘들어서 엄마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한거였는데 얼른 들어와라 소리 하시고 집에 들어와선 어디아파? -> 아니야 
진짜 이 대화 끝으로 엄마 아무말없이 그냥 방에 들어가버림 
원래 울면서 전화하는 스타일도 아닌데
어떻게 괜찮아? 소리 한마디 없이 방에 들어갈수있지 ㅠㅠ 
회사일도 회사일인데 엄마한테 너무 섭섭하고 속상해가지고 그날 잠도 못잤어 
그리고 나서 며칠째 엄마 얼굴 보기도 너무 힘들어 
다 큰 어른인데 이런거 가지고 속상해하는것도 웃긴데 진짜 이 글 쓰면서도 눈물날정도로 너무 너무 섭섭해 엄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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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갠차나.. 나도 엄마한테 힘들다 그러면 맨날 일 난가는 아빠보단 덜 힘들겠지 이래서 섭섭했는데
갠차나 갠차나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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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비슷하게.. 나는 언니한테 섭섭하다..언니가 작년에 회사 잘못 들어가고 너무 힘들어했고 그 이야기 다 들어주느라 나도 솔직히 힘들었는데.. 언니는 내 얘기 잘 안듣는것 같음 요즘 언니가 아이돌에 빠져있는데 맨날 트위터만 보고 낄낄대고 타자 치면서 내얘기를 듣는건지 마는건지.. 대답이 죄다 헐~ 헐~ 왜그러냐~ 이러고 끝이고 계속 폰만보고..그래도 걍 나도 언니 얘기 100%다 들어준건 아니니까 넘겼는데..최근에 대실망 ㅠ 남매끼리 하는 카톡방이 있거든? 근데 어제 회사일때문에 짜증나서 막 얘기하는데 어느새인가 나가있더라..조용히 나가기 한듯....그럼 실수로 나간것도 아니잖아.. 솔직히..진짜 좀...서운함.... 나두 그래서 언니 얼굴볼때 힘듬..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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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나도 쓰니처럼 글쓰고 위로 받고 싶은데...저거 말고도 서운한것들 많거든..근데 욕먹을까봐 못쓰겠음..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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