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아버지 돌아가시고 거의 친할아버지가 도와주고 계셔 그래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정신질환이 심해져서 자퇴해야겠다고... 정말 심사숙고해서 말씀 드렸는데
앞으로 의절하고 모든 지원이 끊길거래
생계급여는 엄마랑 남동생들만 쓰고 나는 집에서
밥도 눈치 보면서 먹거나 밖에서 먹어
일도 하면 40만 원까지는 생계급여에서 공제 되는 걸로 알고있고 그 이상은 생계급여에서 차감이 돼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 고시원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쉼터를 가야하나 미치겠다 돈도 무작정 벌 수 있으면 닥치는대로 할텐데 무서워 (화장품 공장도 뛰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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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