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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1
일할 때도 너가 ㅁㅁㅁ 딸이야? 소리 듣고 좋게 봐주시는 분들 많앗고
처음 알바할 때도 아빠 지인 분 가게에서 운좋게 해서.. 2년하고 경력 쉽게 쌓앗고
취업조차도 아빠 덕을 좀 봣음
사실 난 아빠가 술 마신다 햇을때 저게 저렇게 중요한가 햇는데 인맥이라는게 참 무시할게 못되구나 .. 생각햇어
적을 만들지 않는다능게 진짜 중요한거같애
얕은 인연이래도 오래오래 유지한다는것도 중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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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집들은 아닐 수 잇는데 우리아빠는 모임과 술과 골프로 맺어진 인연이 많다고 하셧어 ^^…
요즘은 술 안마시지만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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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날 그냥저냥 보셨던 분도 000님 따님이세요? 도움 많이 받았어요 라고 하시면서 아빠 딸인 걸 아는 순간 대하는 게 달라진 걸 자주 느꼈어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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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진짜 이게 내가 당사자도 아닌데 덕을 본다는게 참
몬가 좀 .. 그렇긴한데 좀 밍숭맹숭하고 느낌 이상하고 근데 아빠가 대단한데 아뮤튼 좀 그렇고..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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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좋아! 알바하는 자리가 아니라 직장이라서 좀 부담스러울 때도 있지만 ..즐겨~~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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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나도 예전에 알바 하고 잠깐 들릴일 있어서 땀 뻘뻘 흘리고 출입구 앞에서 알짱 거리니깐 거기 관계자분이 뉘슈...? 약간 이런 반응이였는데
그 회사에 볼일 있던 높은 직급 친척분이 마중 나와서 어 00왔니? 하면서 휴게실에 앉아있으니깐 그 뉘슈 하던분이 커피 타주고... 약간 좀 엥...? 하긴 했던 느낌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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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이걸 알면 된거지
난 아무 빽도 없이 내 힘으로 여기까지 왓어 이런 말 안하구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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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 빽도 없이 내 힘으로 왓다고 도저히 말할수가 없음 ㅜㅜ 너가 ㅁㅁㅁ 딸이야? 소리를 듣는 순간부터 그냥 아! 싶어짐…
특히 한참 위 상사분들이 그렇게 나 부르시면 그냥 속에서 눈물이 찔끔 남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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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럽당 난 아빠가 없어용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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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ㅜㅜ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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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금보다 5년 후 10년 후 더 아빠가 대단하게 느껴질거야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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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좋겠다 사랑받는 딸..🩷🩷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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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사실 그때 그 생각도 했어 아빠가 왜 그렇게 골프 배우라고 하는지 왜 그렇게 스크린 골프장에 나를 데리고 다녔는지 몰랐는데 아… 했어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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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 친구도 아빠빽으로 큰 기업 취업함.. 난 그런게 아직도 있는줄 몰랐는데 있었어 걍 부러움ㅠ 지금도 정규직으로 잘 다니고 있음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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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력서만 써서 내면 뽑아주는 시스템이더라 그리고 회사 어른들이 다 너가 누구누구 딸이구나~ 하면서 잘해준다함 자기랑 비슷한 루트로 들어온 사람도 몇명 있대 물론 정식 공채랑은 연봉 테이블 다른거 같긴 하던데 그래도 정규직인게 어디여ㅠ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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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부럽다. 우리집은 다 내향인이야. 그래도 다행이 취직해서 밥 먹고 살아.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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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가 ㅁㅁㅁ 딸이야? 말 듣는 순간 그때부터 내가 실수하면 아빠 명예가 떨어지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근데 아빠 덕 봐서 감사하긴한데 이게 이래도 되나? 싶으면서 죄책감도 들고 그냥
여러 생각이 들고 그랫어.. ㅜ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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